이 아파트에서 5년 살았습니다.5년간 아랫집 아이들때문에 저희 식구가 고통받은 적은 있어도 층간소음으로 아래층에서 찾아온적은 없습니다.올 1월에 지긋지긋한 아랫집 이사가고 아이없는 조용한 식구들이 이사왔더라구요그런데 그분들이 한달에 한번씩 시끄럽다고 올라오시네요저희가 걸어다닐때 발망치 소리가 너무 심하다고 합니다.그래서 저희가 그럴리가 없다고 돌려보냈는데 계속 올라옵니다.심지어 아줌마 말이 이전에 살던 사람들이 이사나가면서 윗집 발망치 심하다고 조언까지 해줬다는군요.애들이 너무 시끄러워서 저희도 쿵쿵대며 걸으면서 복수했는데 적반하장도 유분수입니다. 암튼 저희가 우리는 아니라고 했더니 이제는 다른걸 들먹입니다.세탁기도 너무 늦게 돌린다고 뭐라고 합니다.제가 회사 끝나고 운동까지 마치고 집에 오면 10시예요.그럼 일주일에 한번? 보름에 한번씩 10시 넘어서 운동 빨래를 돌립니다.세탁실이 있어서 소음이 날리가 없는데 한달에 몇번도 안하는 그 행동가지고 뭐라고 하니 너무한거 같네요.그리고 지난달에 딱 한번 새벽에 청소기 돌린적이 있는데 그것도 다 적어놨더라구요아주 저희가 언제 세탁기 돌리고 언제 잠자는지 다 기록해 놨어요저는 이제 초인종 소리만 들어도 속이 울렁거립니다.이런경우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조언 부탁드려요.
층간소음때문에 아랫집에서 자꾸 올라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암튼 저희가 우리는 아니라고 했더니 이제는 다른걸 들먹입니다.세탁기도 너무 늦게 돌린다고 뭐라고 합니다.제가 회사 끝나고 운동까지 마치고 집에 오면 10시예요.그럼 일주일에 한번? 보름에 한번씩 10시 넘어서 운동 빨래를 돌립니다.세탁실이 있어서 소음이 날리가 없는데 한달에 몇번도 안하는 그 행동가지고 뭐라고 하니 너무한거 같네요.그리고 지난달에 딱 한번 새벽에 청소기 돌린적이 있는데 그것도 다 적어놨더라구요아주 저희가 언제 세탁기 돌리고 언제 잠자는지 다 기록해 놨어요저는 이제 초인종 소리만 들어도 속이 울렁거립니다.이런경우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