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진자 다 꾸는 꿈이라는거 알고있는데 요즘 좀 싸해서 올려봐여ㅠㅋ ㅋ ㅋ 큐ㅠㅜㅜㅠㅠㅠㅜ 별 일 아니더라도 어디가서 말 못하니까 그냥 여기에 올리고 싶네욤^_;
진짜 그냥 무서운거 싫어하고 그런데 호기심만 되게 많단말임ㅋㅋㅋㅋ 그래도,,,무서운 썰 같은건 많이보고..^;;; 어쨋든 이사 오기 전에는 한 번도 안그랬는데 이사오고(한 4~5년됨) 1~2년에 한 번씩은 꼭 꿈 꾸는데 그게 하나같이 무섭고 ㅋㅋㅋㅋ 한번 잤다가 깨고 다시 자면 또 꾸는거라 진짜 뭐라하지 좀 무서워서 올려봄ㅋㅋㅋ
첫번째로는 약간 중세 서양? 유럽? 같은 느낌인데 어디 궁?? 같은 곳 전체적으로 잡은채로 시작함
약간 지금까지 꾼 꿈 다 영화같다는 느낌이 들어서ㅠ;; 직접적으로 체험하기보다는 영화를 보는 꿈 속의 나라고 해야하나? 그런 시점인데ㅠ..
전체적으로 보여주다가 갑자기 시내 보여주면서 어디 계단을 올라감 약간 카페??? 같은 느낌인데 안쪽 말고 밖에서 마시는 카페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편의점 앞에있는 파라솔 거기에 의자가 3~5개정도 있었는데 애가 앉아서 축 늘어져있고 옆에는 어떤 남자 아저씨가 누워있었는데 그때는 몰랐는데 애가... 귀여워서 가봣던거?같아요 ㅋㅋㅋ 근데ㅜ가보니까 애가 배에 칼... 그거 해서 피 철철 흘리면서 죽어있고 옆에 아저씨는 피 묻은 상태로 웃으면서 슬그머니 일어나서는 다가오는거 있죠 진짜 무서워서 식은땀 흘리다가 깨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무섭다고 어머니 옆에 가서 잤습니다
원래 한 번 꿈 꾸면 그 다음에는 안꾸는 녀라 안꿀줄알고 편하게 잤는데 그때도 영화처럼 어디 동굴? 을 카트타고 들어가더니 개구리같이 생긴 괴물이 뛰어올라서 사람 잡아먹고 그러더라고요 .........^_;;;;
무서워서 화장실 갔던거같은데 진짜 한 번도 본 적 없는 화장실이었어요 개방적이라 해야하나 칸막이도 배부분만 가려져서 왜 있나 싶을 정도? 쨋든 친구랑 이야기하다 깬거같네요 ㅋㅋㅋㅋㅋㅋㅋ 피 철철 흘러서 무서웠던
그 다음으로는 오늘 학교에서 너무 피곤해서 자습이라서 그냥 엎드려서 잤는데 첫번째로는 또 ㅋㅋㅋ 영화입니다..영화인데 성동x씨가 주인공이었던거같은데 무서워서 내내 돌아 앉아있었네요 ㅋㅋㅋㅋ
토끼 인형이 사람처럼 큰데 막 사람 잡아먹고 그러는 거였어요 결말이 겨우 살아남은 한 사람이 우주로 도망가려고 했는데 우주선?로켓? 뭐라하지 그거 타고 날라가는데 토끼 우주선ㅋㅋㅋ이 그거 쳐서 살아남은 사람이 탄 로켓같은거 부수면서 토끼들 사는 곳(ㅋㅋㅋ 당근 있고 토끼집있고 아주 농장이었어여) 에 떨어진거에여...
영상 보면서 아 어떡해 하는데 토끼가 너무 해맑게 나와서 칼 들고 높게 점프해서 그 사람 난도질해놓고 먹었던거같는 기억이ㅜ나네여....
또 깨서는 친구랑 이야기 하려 했는데 친구가 뭐 심각하게 하고있어서 말 못하고(쭈글;;) 다시 잤는데
이번에는 또 왕궁이더라구요 진짜 별거 아니고 걍 1인칭 시점으로 왕한테 먹을거 주고 이거 취향 아니라고 혼나고 왕 잘못해서 선생님이라고 부른 정도밖에 없는 것 같__네야 ...ㅠㅜ 아 다른 것도 있는데 더 기억이 안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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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상한 꿈 많이 꾸는데
안녕하세여...진자 다 꾸는 꿈이라는거 알고있는데 요즘 좀 싸해서 올려봐여ㅠㅋ ㅋ ㅋ 큐ㅠㅜㅜㅠㅠㅠㅜ 별 일 아니더라도 어디가서 말 못하니까 그냥 여기에 올리고 싶네욤^_;
진짜 그냥 무서운거 싫어하고 그런데 호기심만 되게 많단말임ㅋㅋㅋㅋ 그래도,,,무서운 썰 같은건 많이보고..^;;; 어쨋든 이사 오기 전에는 한 번도 안그랬는데 이사오고(한 4~5년됨) 1~2년에 한 번씩은 꼭 꿈 꾸는데 그게 하나같이 무섭고 ㅋㅋㅋㅋ 한번 잤다가 깨고 다시 자면 또 꾸는거라 진짜 뭐라하지 좀 무서워서 올려봄ㅋㅋㅋ
첫번째로는 약간 중세 서양? 유럽? 같은 느낌인데 어디 궁?? 같은 곳 전체적으로 잡은채로 시작함
약간 지금까지 꾼 꿈 다 영화같다는 느낌이 들어서ㅠ;; 직접적으로 체험하기보다는 영화를 보는 꿈 속의 나라고 해야하나? 그런 시점인데ㅠ..
전체적으로 보여주다가 갑자기 시내 보여주면서 어디 계단을 올라감 약간 카페??? 같은 느낌인데 안쪽 말고 밖에서 마시는 카페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편의점 앞에있는 파라솔 거기에 의자가 3~5개정도 있었는데 애가 앉아서 축 늘어져있고 옆에는 어떤 남자 아저씨가 누워있었는데 그때는 몰랐는데 애가... 귀여워서 가봣던거?같아요 ㅋㅋㅋ 근데ㅜ가보니까 애가 배에 칼... 그거 해서 피 철철 흘리면서 죽어있고 옆에 아저씨는 피 묻은 상태로 웃으면서 슬그머니 일어나서는 다가오는거 있죠 진짜 무서워서 식은땀 흘리다가 깨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무섭다고 어머니 옆에 가서 잤습니다
원래 한 번 꿈 꾸면 그 다음에는 안꾸는 녀라 안꿀줄알고 편하게 잤는데 그때도 영화처럼 어디 동굴? 을 카트타고 들어가더니 개구리같이 생긴 괴물이 뛰어올라서 사람 잡아먹고 그러더라고요 .........^_;;;;
무서워서 화장실 갔던거같은데 진짜 한 번도 본 적 없는 화장실이었어요 개방적이라 해야하나 칸막이도 배부분만 가려져서 왜 있나 싶을 정도? 쨋든 친구랑 이야기하다 깬거같네요 ㅋㅋㅋㅋㅋㅋㅋ 피 철철 흘러서 무서웠던
그 다음으로는 오늘 학교에서 너무 피곤해서 자습이라서 그냥 엎드려서 잤는데 첫번째로는 또 ㅋㅋㅋ 영화입니다..영화인데 성동x씨가 주인공이었던거같은데 무서워서 내내 돌아 앉아있었네요 ㅋㅋㅋㅋ
토끼 인형이 사람처럼 큰데 막 사람 잡아먹고 그러는 거였어요 결말이 겨우 살아남은 한 사람이 우주로 도망가려고 했는데 우주선?로켓? 뭐라하지 그거 타고 날라가는데 토끼 우주선ㅋㅋㅋ이 그거 쳐서 살아남은 사람이 탄 로켓같은거 부수면서 토끼들 사는 곳(ㅋㅋㅋ 당근 있고 토끼집있고 아주 농장이었어여) 에 떨어진거에여...
영상 보면서 아 어떡해 하는데 토끼가 너무 해맑게 나와서 칼 들고 높게 점프해서 그 사람 난도질해놓고 먹었던거같는 기억이ㅜ나네여....
또 깨서는 친구랑 이야기 하려 했는데 친구가 뭐 심각하게 하고있어서 말 못하고(쭈글;;) 다시 잤는데
이번에는 또 왕궁이더라구요 진짜 별거 아니고 걍 1인칭 시점으로 왕한테 먹을거 주고 이거 취향 아니라고 혼나고 왕 잘못해서 선생님이라고 부른 정도밖에 없는 것 같__네야 ...ㅠㅜ 아 다른 것도 있는데 더 기억이 안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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