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한지 7년 지났고 아이는 9살이며 양육비는 직접지급신청하여 전남편회사에서 받고있습니다. 아이 돌지나고 헤어졌고 그당시 면접교섭은 한달정도 지켰고 새여자친구의반대로 일방적으로 아이를 보지않았구요 그 여자의 괴롭힘을 2년간 당했고 이로인해 경찰에 모욕죄 협박죄로 두번에걸쳐 고소한적도있고 벌금형받은거같음 (아이를죽이겠다협박 추후 그여자는 헤어지고 잘못했다 후회한다 사과는함) 이런일있고 저도 핸드폰번호바꿈 . . 헤어질당시 아이양육권양육비문제로 협의이혼아닌 조정이혼하였고 전시어머니가 누가키우건 비양육자는 아이한테 죽었다말하고 보지말고 지내라고하셨음 본인들은 양육권맡지않겠다 고로 지들은 자식손주안보겠단말 아이는 이제 9살입니다 아주아주잘살고있습니다 법원에서연락이왔네요 면접교섭하고싶다고 제가방해해서못봤다며 억울하다써있는데 글씨는 전남편글씨가아닌 시어머니글씨.. 일단 적혀있는 전남편번호로 연락해서 니가안본거지 방해한적없다고 자기아들죽이겠다괴롭히는여자와의 관계유지위해서 니가안본건데 무슨자격으로이제와서 본다고하냐 했더니 ( 6-7년만에 갑자기 없던부정이생길수있을까요?) 앞으로최선을다해서 아빠노릇할꺼라며 그런이후 아이도본인이키우겠다고..소송하겠다고 무슨꿍꿍인지 아이가정말보고싶었던건지 양육비 주는게 아까워서 저러는건지.. 몆년만에연락와서 아이면접교섭잘해서 자기가키운다고.. 양육비받지않을테니 아이를 보지말라는소리가듣고싶은거같은데 그렇게하는게좋은방법일까요? 아이한테는 저런아빠오히려 안만나게해주는게 좋을꺼같은데... 어떻게해야될까요ㅜ3611
전남편이 갑자기 연락와서는
이혼한지 7년 지났고
아이는 9살이며 양육비는 직접지급신청하여 전남편회사에서 받고있습니다.
아이 돌지나고 헤어졌고
그당시 면접교섭은 한달정도 지켰고 새여자친구의반대로
일방적으로 아이를 보지않았구요
그 여자의 괴롭힘을 2년간 당했고
이로인해 경찰에 모욕죄 협박죄로 두번에걸쳐 고소한적도있고 벌금형받은거같음 (아이를죽이겠다협박 추후 그여자는 헤어지고 잘못했다 후회한다 사과는함)
이런일있고 저도 핸드폰번호바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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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질당시
아이양육권양육비문제로 협의이혼아닌 조정이혼하였고
전시어머니가
누가키우건 비양육자는 아이한테 죽었다말하고
보지말고 지내라고하셨음
본인들은 양육권맡지않겠다 고로 지들은
자식손주안보겠단말
아이는 이제 9살입니다
아주아주잘살고있습니다
법원에서연락이왔네요
면접교섭하고싶다고
제가방해해서못봤다며
억울하다써있는데
글씨는 전남편글씨가아닌 시어머니글씨..
일단
적혀있는 전남편번호로
연락해서
니가안본거지 방해한적없다고
자기아들죽이겠다괴롭히는여자와의 관계유지위해서
니가안본건데 무슨자격으로이제와서
본다고하냐 했더니 ( 6-7년만에 갑자기 없던부정이생길수있을까요?)
앞으로최선을다해서 아빠노릇할꺼라며
그런이후 아이도본인이키우겠다고..소송하겠다고
무슨꿍꿍인지 아이가정말보고싶었던건지
양육비 주는게 아까워서 저러는건지..
몆년만에연락와서 아이면접교섭잘해서 자기가키운다고..
양육비받지않을테니
아이를 보지말라는소리가듣고싶은거같은데
그렇게하는게좋은방법일까요?
아이한테는 저런아빠오히려 안만나게해주는게 좋을꺼같은데...
어떻게해야될까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