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내려
레몬티
2019.07.17
조회
132
시리도록 더 푸른
내길 마디 마다
파랑새인듯 참새가 내려앉았다
하느님의 Sign 이라
나는 당신의 딸임을 깊게 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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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내려
내길 마디 마다
파랑새인듯 참새가 내려앉았다
하느님의 Sign 이라
나는 당신의 딸임을 깊게 새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