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고민돼서 많은 의견들어보려고 올려요ㅠ 이 회사 다닌지는 이제 3일찬데발전이 너무 없을 거 같아서 고민돼요좀 편하게 쓰자면 일단 나이는 26살이고 월급은 기존에 다녔던 곳보다 많이 받고 동일 직종 다른 회사 대비 괜찮음근무시간은 9시 반~7시고 점심은 회사에서 사줌일은 어렵지 않은데 이미 다 할 줄 아는거라 그런지 좀 지루하고새로운 일을 배울 가능성도 전혀 없음일할 때 말한마디 없어서 삭막한 분위기대신 터치도 전혀 없어서 사람 스트레스는 없을 거 같음 일하는 사람은 대표빼고 저까지 3명인 작은 회사라는 게 좀 걸리긴 함내 사수는 따로 계약서도 안 썼을만큼 체계가 없음....나는 말해서 따로 쓰긴 했지만 연봉계약서 같은 건 아직도 안 씀사세 확장 계획도 없는 듯대신 내 일만 제대로 하고 내 발로 나가지 않으면 잘릴 걱정도 없을 거 같음 전회사에서 맨날 새벽까지 야근하고 사람들도 너무 힘들었어서 퇴사했는데여기는 그런 부분은 전혀 없고대신 자기 발전도 전혀 없을 거 같아서 고민 중...전에 다니던 곳보다 월급은 많은데 연봉을 올려줄지도 모르겠고이직할 때 그렇게 경쟁력 있을 것 같지 않은 느낌?이 일로 프리랜서 하는 사람도 많긴 한데 직종 자체가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라서 그리 경쟁력있는 쪽은 아님 30대만 됐어도 괜찮게 다닐 것 같은데 26살에 다니기엔 너무 비전이 없나 싶기도 하고ㅠ 편한데 발전없는 회사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4
편한데 발전없는 회사 계속 다니실 건가요?
너무 고민돼서 많은 의견들어보려고 올려요ㅠ
이 회사 다닌지는 이제 3일찬데
발전이 너무 없을 거 같아서 고민돼요
좀 편하게 쓰자면
일단 나이는 26살이고
월급은 기존에 다녔던 곳보다 많이 받고 동일 직종 다른 회사 대비 괜찮음
근무시간은 9시 반~7시고 점심은 회사에서 사줌
일은 어렵지 않은데 이미 다 할 줄 아는거라 그런지 좀 지루하고
새로운 일을 배울 가능성도 전혀 없음
일할 때 말한마디 없어서 삭막한 분위기
대신 터치도 전혀 없어서 사람 스트레스는 없을 거 같음
일하는 사람은 대표빼고 저까지 3명인 작은 회사라는 게 좀 걸리긴 함
내 사수는 따로 계약서도 안 썼을만큼 체계가 없음....
나는 말해서 따로 쓰긴 했지만 연봉계약서 같은 건 아직도 안 씀
사세 확장 계획도 없는 듯
대신 내 일만 제대로 하고 내 발로 나가지 않으면 잘릴 걱정도 없을 거 같음
전회사에서 맨날 새벽까지 야근하고
사람들도 너무 힘들었어서 퇴사했는데
여기는 그런 부분은 전혀 없고
대신 자기 발전도 전혀 없을 거 같아서 고민 중...
전에 다니던 곳보다 월급은 많은데 연봉을 올려줄지도 모르겠고
이직할 때 그렇게 경쟁력 있을 것 같지 않은 느낌?
이 일로 프리랜서 하는 사람도 많긴 한데
직종 자체가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라서 그리 경쟁력있는 쪽은 아님
30대만 됐어도 괜찮게 다닐 것 같은데
26살에 다니기엔 너무 비전이 없나 싶기도 하고ㅠ
편한데 발전없는 회사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