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오늘 꿈을 꿨는데

ㅇㅇ2019.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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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마치고 집들어갈려고 딱 문 닫았는데 밖에 아저씨?랑 눈이 마주친거임 근데 그 아저씨가 얼굴이 사람얼굴이 아니고 어느 물체? 물건?(이건 기억안남 ㅠ) 에 눈코입만 그려져있는? 그런 기괴한 얼굴이었는데 딱 마주치고 바로 집 들어갔는데 ㅈㄴ 무서운거임 근데 아니나다를까 막 문두두리는거임 그러고 그 작은 구멍에 눈알대고 나중에 찾아간다 이러는 거임 근데 그 찾아간다는 말이 나중에 와서 나를 죽이거나 나중에와서 내 팔다리를 하나씩 가져가거나 아마 그런 의미였음 내가 안된다고 그러지말라고 말할려했는데 타이밍 놓치고 아무튼 그래서 다음날 층간소음에 대해서 아파트회의? 를 한거임 마침 그 아저씨도 있길래 가서 제발 죽리지말라고 빌려고 나갔단말임 근데 회의에 너무 집중해서 결국 말한마디 못하고 집 드갔는데 또 미친듯이 두두리는거임 그래서 보니까 그냥평범한 분이셨는데 갑자기 들어와서 칼드는거임 ㅈㄴ 무서웠음 아직도 그게 생각남 ㅠㅠㅠ 원래 나 무서운꿈 진짜 한번도 안 꾸는데 그 이상한 물체 아저씨가 계속 생각남 ㅠㅠㅠ 개꿈이겠지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