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 바르샤바에서 100km 떨어진 라돔 공항에서는 환상적인 에어쇼가 벌어졌다.. 하지만 이런 환상적인 에어쇼가 최악의 사고로 기억될 것 같다.. 이 에어쇼 도중에 폴라드 곡예비행팀인 젤라즈니의 경비행기 2대가 공중에서 충돌해서 산산조각으로 찢어져서 추락한것.. 이 사고로 조종사 두 명이 모두 숨졌고.. 다행히(?) 지상의 관중들로부터는 멀리 떨어져서 추가 사상자는 발생하진 않았다고 하지만 정말 처참하네요~ 불쌍해~
종이 조각처럼 찢어져버린 에어쇼, 끔찍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