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알아서 하면 되는걸 여론이 너무 불매를 강요하는것같다고 계속 툴툴대는 남친한테 정떨어지는데 제가 예민한걸까요 ㅠㅠ 어제도 같이 MT에 쉬러가기 전에 마트에 들렀는데 일부러 일본맥주 행사하는거 고르는거보고 제가 뭐하러 지금같은때 일본맥주 마시냐고 국산맥주 마시면 안되냐고 했다가 약간 말다툼까지 있어서 별로 기분좋게 쉬지도 못했어요 자기가 국산이 좋으면 국산 쓸거고 일제가 좋으면 일제 쓸거라고 제발 강요좀 하지 말라고 하면서회사에서도 평소에 일제 좋아하면서 잘쓰던 사람들이 갑자기 애국자인척하는게 진짜 보기싫다나요... 남친 말대로 저포함 사람들이 너무 반일 분위기(??)에 휩쓸린걸까요 아니면 남친이 역사의식같은게 많이 부족한 사람인걸까요..
불매운동 참여 안하는 남친..
어제도 같이 MT에 쉬러가기 전에 마트에 들렀는데 일부러 일본맥주 행사하는거 고르는거보고 제가 뭐하러 지금같은때 일본맥주 마시냐고 국산맥주 마시면 안되냐고 했다가 약간 말다툼까지 있어서 별로 기분좋게 쉬지도 못했어요
자기가 국산이 좋으면 국산 쓸거고 일제가 좋으면 일제 쓸거라고 제발 강요좀 하지 말라고 하면서회사에서도 평소에 일제 좋아하면서 잘쓰던 사람들이 갑자기 애국자인척하는게 진짜 보기싫다나요... 남친 말대로 저포함 사람들이 너무 반일 분위기(??)에 휩쓸린걸까요 아니면 남친이 역사의식같은게 많이 부족한 사람인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