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안녕
내가 쓰는 다섯번째이자 마지막 영업글이 될것 같아
마치..수능을 앞둔 수험생 엄마가 된 기분이랄까 ㅋㅋ
다른 연생팬들도 다그렇겠지 ㅋㅋㅋ
A받고 울던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생방이라니
시간이 빠른것 같기도 하고 아닌것 같기도 하고 그래
처음에 55등이었던 토니가 20등 27등을 하면서 기적적으로 19위로
생방까지 오게 된건 단풍단의 간절한 마음도 있지만 그전에
단풍단의 마음을 간절하게 만든 토니의 간절함이 있어서 일거야
무대 하나하나에도 파트와는 상관없이 최선을 다하는게 보였는데
오히려 담담하게 결과를 받아들이는 모습이 참 이상하다고 생각도 했었어
그리고 방송을 보고 본인도 안타까웠겠지만 좌절하지 않고
어떻게든 기회가 오면 팬들에게 감사함을 전해줬어
우리는 그 마음에 감동했고
우리도 최선을 다해서 토니에게 보답할수 있길 바래
토니야
결과는 아직 모르지만 너의 노력이 절대로 헛된것만은 아니란걸 알아줬으면 해
어린나이에 먼 타지에 와서 말도 안통하는 곳에서 얼마나 힘들었을지 나는 백분의 일도 이해하지 못할거야
너의 간절함이 우리를 움직였고 이만큼 왔어
이제 마지막 무대만 남았고 우리는 니가 잘할거라고 믿고 있어
우리 모두 널 응원해
7월 19일 저녁 8시부터 생방송으로 #0011로 토니에게 투표할수 있습니다
토니에게 소중한 한표를 선물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