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중후반의 직장인 입니다. 사회 생활을 하면서 제일 스트레스 받는건 일도 일이지만 인간관계라는 말이 생각이 납니다. 다름 아니라 저희 회사에 상사분이 가끔씩 엉뚱하면서 생각없는 말을 합니다. 듣다보면 뭐지? 저게 지금 상황에 어울릴 만한 농담+ 말 인가? 라고 생각이 들 정도로요. 예를 들어서 일에 대한 주제를 얘기하고 있다가 잠시 말이 없을때 상대방의 얼굴을 뚫어져라 쳐다보다가 그사람의 단점을 말한다던지, 혹은 만들어진 어떤것을 보고 예쁘다고 했는데 너는 그게 예쁘냐며 눈이 그렇게 낮냐며 말을 하는데 만든 사람도 옆에 같이 있는 상황에 그런 말을 합니다. 정말 들었을때 저게 농담인건지 기분 나쁘라고 하는 말인지 의도가 궁금 할 정도입니다. 근데 정작 본인은 말 실수를 하는지 모릅니다. 그럴때마다 정말 화가나고 그렇다고 대놓고 화를 낼 수도 없어서 참는데 그 스트레스가 쌓이고 쌓입니다. 집오면 그 말들이 계속 생각나고 생각하면서 스트레스 받고 하 진짜 이런 머저리 같은 상사는 어떻게 대하는게 좋을까요.223
직장상사의 생각없는 말실수
저는 20대 중후반의 직장인 입니다.
사회 생활을 하면서 제일 스트레스 받는건 일도 일이지만
인간관계라는 말이 생각이 납니다.
다름 아니라 저희 회사에 상사분이 가끔씩 엉뚱하면서
생각없는 말을 합니다.
듣다보면 뭐지?
저게 지금 상황에 어울릴 만한 농담+ 말 인가? 라고
생각이 들 정도로요.
예를 들어서 일에 대한 주제를 얘기하고 있다가 잠시
말이 없을때 상대방의 얼굴을 뚫어져라 쳐다보다가
그사람의 단점을 말한다던지,
혹은 만들어진 어떤것을 보고 예쁘다고 했는데
너는 그게 예쁘냐며 눈이 그렇게 낮냐며 말을 하는데
만든 사람도 옆에 같이 있는 상황에 그런 말을 합니다.
정말 들었을때 저게 농담인건지 기분 나쁘라고 하는 말인지 의도가 궁금 할 정도입니다.
근데 정작 본인은 말 실수를 하는지 모릅니다.
그럴때마다 정말 화가나고 그렇다고 대놓고 화를 낼 수도 없어서 참는데 그 스트레스가 쌓이고 쌓입니다.
집오면 그 말들이 계속 생각나고 생각하면서 스트레스 받고 하
진짜 이런 머저리 같은 상사는 어떻게 대하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