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온지 이주 됐고요 전에 살던 집 앞집에 살던 아줌마인데 동갑에 애도 2살차이났었고 같은 유치원 다닐때 1년 정도는 친하게 지냈지만 워낙 시기 질투 부정적 비관적 질투심도 너무 심했고요 처음엔 몰랐는데 너무 이상한거 같아 점점 거리를 뒀거든요 ㅡㅡ 현관문 전단지를 자기집껀데도 울집앞에 붙이고 못먹는 파프리카 홍시 양배추 등등등 바로 음식물 쓰레기로 나가야 할것들을 검은 봉지에 싸서 저녁 9시만 되면 울집에 준다던지 다른 두 엄마들이랑은 자기는 친하게 지내도 나는 말도 못 섞게 감시 한다거나 (엘베 옆 창문서) 하도 이상한 행동을 많이 해서 거리를 두고 거기서 20분 거리로 이사를 왔어요 이차저차 여러 이유로요 근데 와서도 톡이와요 전 전부 쌩까거든요 그래도 와요 니가 까도 괜찮아 난 보내 심리가 뭘까요
이상한 동네 아줌마
전에 살던 집 앞집에 살던 아줌마인데
동갑에 애도 2살차이났었고 같은 유치원 다닐때 1년 정도는
친하게 지냈지만
워낙 시기 질투 부정적 비관적
질투심도 너무 심했고요
처음엔 몰랐는데 너무 이상한거 같아 점점 거리를 뒀거든요 ㅡㅡ
현관문 전단지를 자기집껀데도 울집앞에 붙이고
못먹는 파프리카 홍시 양배추 등등등
바로 음식물 쓰레기로 나가야 할것들을
검은 봉지에 싸서 저녁 9시만 되면 울집에 준다던지
다른 두 엄마들이랑은 자기는 친하게 지내도 나는 말도 못 섞게
감시 한다거나 (엘베 옆 창문서)
하도 이상한 행동을 많이 해서 거리를 두고
거기서 20분 거리로 이사를 왔어요
이차저차 여러 이유로요
근데 와서도 톡이와요
전 전부 쌩까거든요
그래도 와요
니가 까도 괜찮아 난 보내
심리가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