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자를 보낼때 뒤에~ 물결표시를 종종 씁니다 결론부터 얘기하면 뭐가 잘못된건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걸로 싸우고들 합니까?
여: 출근잘했어? 남: 응 사무실이야~ 일찍일어났네~ 여: 응~ 일찍 깼어~ 남: 밥 먹어 ^^ 오늘 할 일 있어? 여: 음 뭐먹을지 찾아보고있어~ 엄마는 외할머니 편찮으시다해서 형부차 타고 외갓집 갔거든 일단 더워서 씻고나왔어~
남: 그렇구나 ㅠㅠ 밥 먹었니~ 여: 응 먹었어~ 남: 밥 먹으러 나왔어~ 뭐하니~ 여: 근데 오빠 왜 자꾸 물결만 써~ 말투 이제 바꾼건가~ 요즘 계속 그러네~ 남: 왜 뭐가? 여: 말투가 바뀐거 같아서~ 싸울때 쓰는 말투라~ 남: 뭘 바껴 ㅋㅋ 똑같은데 여: 어제부터 이러니까 나도 어색해진다~ 남: 왜그러지? 여: 뭐가? 남: 왜 그렇게 느끼냐고 여: 그냥 한번 봐봐~ 남: 하... 24시간만에 밥 먹으려고 하는데 참... 여: 오빠 예민하다고 너무 막말하지마 남 : 어제 나 자는 거 깨우고 아무생각 안 들었어? 막말이라고? 바쁨 와중에 연락하는 사람한테 이게 뭐하자는 거니... 여: 아 그래~ 내가 미안해~ 바쁜데 일봐
이러고 다퉜어요...그리고 제가 이렇게 하면 본인도 힘들다고 해서제가 힘들게해서 미안해... 진심이야 라고 사과를 했더니마지막엔 이렇게 얘기를 하더군요...
여: 말투 가지고 뭐라했다기 보다는 혹시 나한테 할말이 있나해서 돌려서 물어본거야 응 알겠어~ 나도 미안해
이 사람은 내가 꽉 막힌 것 같다고 하고 예민하게 받아들이는 거라고 얘기를 합니다... 제가 예민한 건가요? ㅠㅠ
말꼬리 잡는 싸움...
결론부터 얘기하면 뭐가 잘못된건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걸로 싸우고들 합니까?
여: 출근잘했어?
남: 응 사무실이야~ 일찍일어났네~
여: 응~ 일찍 깼어~
남: 밥 먹어 ^^ 오늘 할 일 있어?
여: 음 뭐먹을지 찾아보고있어~
엄마는 외할머니 편찮으시다해서 형부차 타고 외갓집 갔거든
일단 더워서 씻고나왔어~
남: 그렇구나 ㅠㅠ 밥 먹었니~
여: 응 먹었어~
남: 밥 먹으러 나왔어~ 뭐하니~
여: 근데 오빠 왜 자꾸 물결만 써~
말투 이제 바꾼건가~
요즘 계속 그러네~
남: 왜 뭐가?
여: 말투가 바뀐거 같아서~
싸울때 쓰는 말투라~
남: 뭘 바껴 ㅋㅋ 똑같은데
여: 어제부터 이러니까 나도 어색해진다~
남: 왜그러지?
여: 뭐가?
남: 왜 그렇게 느끼냐고
여: 그냥 한번 봐봐~
남: 하... 24시간만에 밥 먹으려고 하는데 참...
여: 오빠 예민하다고 너무 막말하지마
남 : 어제 나 자는 거 깨우고 아무생각 안 들었어?
막말이라고?
바쁨 와중에 연락하는 사람한테 이게 뭐하자는 거니...
여: 아 그래~ 내가 미안해~
바쁜데 일봐
이러고 다퉜어요...그리고 제가 이렇게 하면 본인도 힘들다고 해서제가 힘들게해서 미안해... 진심이야 라고 사과를 했더니마지막엔 이렇게 얘기를 하더군요...
여: 말투 가지고 뭐라했다기 보다는
혹시 나한테 할말이 있나해서 돌려서 물어본거야
응 알겠어~ 나도 미안해
이 사람은 내가 꽉 막힌 것 같다고 하고 예민하게 받아들이는 거라고 얘기를 합니다...
제가 예민한 건가요? ㅠㅠ
참고로 일이 정말 바쁜 상황이고, 잠을 잘 못 잔 상태이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