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2살 여성입니다..
저는 현재 엄마와 둘이 살고 있어요.
저희집은 어려서부터 폭력적인 아빠때문에 엄마와아빠가 이혼하시고 엄마밑에서 언니와 저 이렇게 셋이 자랐습니다.
엄마는 어려서부터 언니와저를 이름보다 __년이라는 이름으로 더 자주 불렀던것같습니다. 물론 저희를 위해 모든 지인과 연을끊고 살고 옷한벌 병원한번제대로 안가며 사셨습니다. 좋았던 기억도 있죠 함께 밥먹고 놀러갔던..
그러나 폭력이 너무 잦았습니다. 언니를 때릴땐 언니는 맞다가 머리가 찢어져서 꼬맨적도 있었고 너무 맞다가 괴로워서 벽에 소처럼 머리를 막 들이박은적도 있었어요. 욕을 어느정도로 하냐면 “야 신발 나가죽어 이신발 좇같은년아 자살이나해라” 30초에 __이라는 단어만 6번은 넘게 씁니다.
결국 언니가 20살되던 해 저는 15살이었는데 언니가 집을 나갔고 저는 엄마와 둘이살게 됬습니다. 그 뒤부터 진짜 제가 너무 맞았습니다. 아무 몽둥이나 들고 엄청 때려서 얼굴이 피멍이 들고 귀하나가 보라색으로 변하게 맞았습니다. 독서실간다고 하고 노래방간걸 들킨날에는 결국 맞다가쓰려지고 토도하고 3일간 학교도 안보내고 맞았습니다 하루에 한끼만 주면서요 아직도 기억합니다 16살 때 일입니다. 그땐 제 카톡이 엄마 컴퓨터에 깔려있고 모든 문자와 카톡을 엄마가 읽어야 했습니다. 패턴을 맘대로 바꾸면 쳐맞았습니다.
그러나 그뒤에 엄마가 화해하잔듯이 밥주고 대화하면 항상 웃으면서 저도 대했습니다. 엄마상처를 아니까요
저는 중학교때까지 전교회장 반회장을 항상하고 반등수 4등을 벗어난적이 없었습니다. 학원하나 과외하나 받아본적 없었습니다. 댄스부도 하고 정말 열심히 살았습니다.
고등학교는 자사고로 갔습니다 국가지원으로요. 3년내내 학원없이 공부하느라 성과는 못냈습니다. 결국 인서울 4년제 어떤 여대에 수시로 붙었습니다. 엄마는 그것도 쌍욕을 했었습니다.
문제는 대학생활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등록금은 국가에서 거의 내줫지만 대학생활을 할 돈이 여유가 없었습니다. 엄마는 돈얘기를 자주했고 욕도 자주했습니다.
결국 학교를 안나갔습니다. 엄마가 나가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살았고 저는 언니집에 가서 지냈고 언니도 뭔가 상처가 많아서 저한테 관심이 없었습니다. 남자친구가 집에와야되니 제 생일에 집에서 나가서 자라고 할 정도였으니까요
10년만에 아빠랑 연락도 해봤습니다. 아빠는 할아버지 할머니와 살았는데 집은 좋은 아파트지만 역시 저한테 돈주는건 아까워보였습니다. 아빠가 할머니한테 쌍욕하는걸 보고 결국은 뛰쳐나왔습니다.
혼자 고시텔 생활하며 돈을 벌다 성범죄를 당했고 다시 엄마집에 돌아왔습니다.
나가고 들어오고 반복하다 21살 말부턴 제가 알바해서 매달 30만원씩 엄마드리고 음식도 자주사고 엄마한텐 항상 잘했습니다. 이제 폭력은 못해도 언어폭력은 끝나시질 않았습니다. 엄마께 한달에쓰는 돈은 50을 항상 넘습니다 근데 그건 상관없는데 엄마가 매일 죽으면 안되냐 나가죽어라 ___ __ 니까짓년 낙태해서 죽여버릴걸 니가 태어난게 인생에 최악이다 별것도 아닌년 인생실패한년 이런말 자주 듣습니다. 아침에 10시에 일어나거나 화장실 샤워기를 쓰고 똑바로 걸어놓지않았다는 이유등으로.
엄마가 결벽증도 심하시고 아주예민하십니다. 문제는 제발 나가라는데 제가 돈이 어딨습니까. 알바 조금 버는걸로 엄마에게 많이쓰는데 그럼 돈을 줄게 아니면 모으게라도 해주던지..
어떡해야될지를 모르겠습니다. 저는 뛰어난 학생이었습니다. 사교육없이도요.. 근데 현재는 대학하나 못다니는 그냥 22살이 되어있습니다 . 어떡해야되나요 엄마는 욕이 시작되면 발음도 안들리게 소리지르고 제가 방문을 걸어 잠구면 뚫어서 들어옵니다. 그리고 온갖 악담을하고 너무 힘듭니다..
제발 읽어주세요 ㅠㅠ엄마의 폭력이너무 힘들어요 ㅠ
저는 현재 엄마와 둘이 살고 있어요.
저희집은 어려서부터 폭력적인 아빠때문에 엄마와아빠가 이혼하시고 엄마밑에서 언니와 저 이렇게 셋이 자랐습니다.
엄마는 어려서부터 언니와저를 이름보다 __년이라는 이름으로 더 자주 불렀던것같습니다. 물론 저희를 위해 모든 지인과 연을끊고 살고 옷한벌 병원한번제대로 안가며 사셨습니다. 좋았던 기억도 있죠 함께 밥먹고 놀러갔던..
그러나 폭력이 너무 잦았습니다. 언니를 때릴땐 언니는 맞다가 머리가 찢어져서 꼬맨적도 있었고 너무 맞다가 괴로워서 벽에 소처럼 머리를 막 들이박은적도 있었어요. 욕을 어느정도로 하냐면 “야 신발 나가죽어 이신발 좇같은년아 자살이나해라” 30초에 __이라는 단어만 6번은 넘게 씁니다.
결국 언니가 20살되던 해 저는 15살이었는데 언니가 집을 나갔고 저는 엄마와 둘이살게 됬습니다. 그 뒤부터 진짜 제가 너무 맞았습니다. 아무 몽둥이나 들고 엄청 때려서 얼굴이 피멍이 들고 귀하나가 보라색으로 변하게 맞았습니다. 독서실간다고 하고 노래방간걸 들킨날에는 결국 맞다가쓰려지고 토도하고 3일간 학교도 안보내고 맞았습니다 하루에 한끼만 주면서요 아직도 기억합니다 16살 때 일입니다. 그땐 제 카톡이 엄마 컴퓨터에 깔려있고 모든 문자와 카톡을 엄마가 읽어야 했습니다. 패턴을 맘대로 바꾸면 쳐맞았습니다.
그러나 그뒤에 엄마가 화해하잔듯이 밥주고 대화하면 항상 웃으면서 저도 대했습니다. 엄마상처를 아니까요
저는 중학교때까지 전교회장 반회장을 항상하고 반등수 4등을 벗어난적이 없었습니다. 학원하나 과외하나 받아본적 없었습니다. 댄스부도 하고 정말 열심히 살았습니다.
고등학교는 자사고로 갔습니다 국가지원으로요. 3년내내 학원없이 공부하느라 성과는 못냈습니다. 결국 인서울 4년제 어떤 여대에 수시로 붙었습니다. 엄마는 그것도 쌍욕을 했었습니다.
문제는 대학생활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등록금은 국가에서 거의 내줫지만 대학생활을 할 돈이 여유가 없었습니다. 엄마는 돈얘기를 자주했고 욕도 자주했습니다.
결국 학교를 안나갔습니다. 엄마가 나가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살았고 저는 언니집에 가서 지냈고 언니도 뭔가 상처가 많아서 저한테 관심이 없었습니다. 남자친구가 집에와야되니 제 생일에 집에서 나가서 자라고 할 정도였으니까요
10년만에 아빠랑 연락도 해봤습니다. 아빠는 할아버지 할머니와 살았는데 집은 좋은 아파트지만 역시 저한테 돈주는건 아까워보였습니다. 아빠가 할머니한테 쌍욕하는걸 보고 결국은 뛰쳐나왔습니다.
혼자 고시텔 생활하며 돈을 벌다 성범죄를 당했고 다시 엄마집에 돌아왔습니다.
나가고 들어오고 반복하다 21살 말부턴 제가 알바해서 매달 30만원씩 엄마드리고 음식도 자주사고 엄마한텐 항상 잘했습니다. 이제 폭력은 못해도 언어폭력은 끝나시질 않았습니다. 엄마께 한달에쓰는 돈은 50을 항상 넘습니다 근데 그건 상관없는데 엄마가 매일 죽으면 안되냐 나가죽어라 ___ __ 니까짓년 낙태해서 죽여버릴걸 니가 태어난게 인생에 최악이다 별것도 아닌년 인생실패한년 이런말 자주 듣습니다. 아침에 10시에 일어나거나 화장실 샤워기를 쓰고 똑바로 걸어놓지않았다는 이유등으로.
엄마가 결벽증도 심하시고 아주예민하십니다. 문제는 제발 나가라는데 제가 돈이 어딨습니까. 알바 조금 버는걸로 엄마에게 많이쓰는데 그럼 돈을 줄게 아니면 모으게라도 해주던지..
어떡해야될지를 모르겠습니다. 저는 뛰어난 학생이었습니다. 사교육없이도요.. 근데 현재는 대학하나 못다니는 그냥 22살이 되어있습니다 . 어떡해야되나요 엄마는 욕이 시작되면 발음도 안들리게 소리지르고 제가 방문을 걸어 잠구면 뚫어서 들어옵니다. 그리고 온갖 악담을하고 너무 힘듭니다..
미래가 없는것같습니다.. 정말 바에서라도 일해야하나 생각했습니다. 저어떡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