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이 누추한 곳에 고귀한 내가
ㅇㅇ
2019.07.19
조회
34
조카 1군 아이돌/연생만 파던 내가 (ㅂㅌ ㅂㅈㅎ 팠었음 ㅋㅋㅋㅋㅋ) 어쩌다가 프엑 보고 극정병존인 내새끼를 파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이런 느낌 처음인데 조카 현타옴....
어쩌다 이 누추한 곳에 고귀한 내가
조카 1군 아이돌/연생만 파던 내가 (ㅂㅌ ㅂㅈㅎ 팠었음 ㅋㅋㅋㅋㅋ) 어쩌다가 프엑 보고 극정병존인 내새끼를 파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이런 느낌 처음인데 조카 현타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