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답좀해주세요 힘들어요

와힘드나2019.07.19
조회335

여자친구가 떠낫습니다.......아니죠 제가힘들어서 놓아버렸습니다...만난지는 100일 정도.... 만나면서 정말 좋았습니다 서로 이렇게 맞나 싶은정도로요
제모든걸 주어도 아깝지 않은사람 이였구요 정말 잘해주었습니다


 어느날 여자친구 가 이야기를 했죠 오빠는 너무 좋은 사람이다 근데 나는 그 사랑에 보답을 해줘야 되는데 어떻게 잘해줘야 할지 모를정도라서 자기 그릇이 작은 사람이라서 미안하다고 했어요괜찮다고 했습니다 너가 모자른 부분까지 사랑할수있다 자신있엇거든요


 혹여나 나를 떠날까봐 그흔한 질투 화한번 내지못했습니다 혼자 참았죠...오빠는 왜 나한테 이렇게 잘해줘? 이렇게 하면 오빠가 힘들잖아? 오빠는 화가 안나?나는 이렇게 제멋대로인데 화한번 안내냐 나는 너랑 싸워도 보고싶고 정털릴 정도로 싸워도 헤어지면 그건인연이 아닌거지 혼자참지마라 이렇게 이야기를 몇번이고 했습니다..(그렇게 이야기 할때마다 나는 괜찮다 화가 나거나 질투가 날때 잠시 참으면 너랑 좋게 풀수도 있고 화가 풀린다 이야기 했습니다)


저는 무시했어요 또 혼자 참으면 되겠지 싶었는데(그렇다고 질투나 화를 잘숨기는편은 아니였구요)....... 여자친구는 그게 정말 끔찍하다고 합니다 (혼자끙끙앓고 있었는 모습이..)
제가 풀이죽어있거나 꽁해있으면 몇번이고 물어야 대답해주고 그대답을 들을때 마다 정말 답답하고 화가나는데 또 자기가 그렇게 만들었나 싶고 자기가 부족하다 생각이 든다고 합니다
여자친구가 고민이있다고 카톡이 왔어요 뭐냐고 물으니 오빠한테 못해준게 너무 미안하다고 합니다. (자기는 아무리해도 나만큼 못해서 그것도 미안하고 제가 잘해주면 고마운게아니라 이제는 미안하대요 자가가 너무 못나서 헤어져야하나 생각했다고 합니다)


답답하고 머리가 아프다고 자기를 안만났으면 이해심넓고 애교 많고 그런 사람 을 만났으면 이러지않았을텐데 혼자 끙끙 되는 모습 생각하니 억장이 무너진데요 .. 꼭 제가 연기를 하는거 같대요
일부러 화안나는척 하는모습 그런 모습이 다연기 같대요 이런 이야기를 듣고 헤어지고싶은 이야긴줄 알았어요 말을 못하고 있는 줄 알았어요.. 혼자생각하다 제가 먼저 이별을 통보했고...왜이리 급하냐 내가 생각할 시간을 갖자고 했냐 왜 혼자 앞서가냐 저는 또 이렇게 이야기했어요 고마우면 고맙다 그러면 되지 왜 그렇게 까지 생각하냐 나는 니옆에 딴사람이 있는것만 생각해도 가슴이 너무 아픈데 넌 왜자꾸 딴사람한테 가라고하냐 혼자 오해하고 이별을 말하니 정말 고마웠고 작은그릇이라서 미안했다고 하네요 (솔직하게 싫다고 할줄 알고 그랬는데....알겠다라는 답변에 가슴이 답답해 아무말도 못했습니다)그리고 이틀째 되는 밤에 전화를 했어요... 너는 진짜 그런뜻이 아니였냐 아니엿대요 고민을 말하라고 해서 말했고 그런생각만 가지고 있엇답니다. 그럼 미안하다고 다시 잘해 볼수 없냐고하니


 사랑도 받아본 사람인 한다고(여자친구에 전남자친구들이 다쓰레기급 남자들이였어요) 자기는 제행동이 너무 미안하고 부담까지는 아니지만 이렇게 잘해줄 자신없다고 고마운것보다 미안한게 크대 자신없다고 합니다 그리고 제가 사귀면서 내내 한번 헤어지자구하면 그게 끝이라고 더이상은 없다고 그랬던말들이 생각나서 잡기도 미안하고 싫다고 합니다...... 알겠다그러고 전화를 끊었지만 제순간에 실수였지만 정말 다시 잡고 싶습니다 그래서 해본적도 없는 이장소에서 다른 사람들에 조언을 듣고 이야기를 다시 해보고싶습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