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개념 CU점주. 더 어이없는 CU대응방침

무개념넘침2019.07.19
조회1,116

빌라를 지어대기 시작하더니

아니나 다를까요 주차난에 허덕입니다.

 

골목으로 되어있는 동네에 CU가 새로 생겼습니다.

 

CU옆에 저렇게 CU박스를 놓아두고 본인 개인 차량을 주차를 합니다.

다른 사람이 주차시 수십번의 전화를 하며 차를 빼라합니다.

본인들 차량 물건 하차하는 구역이랍니다.

 

네.

물론 첨에는 차를 뺐지요.

 

근데 저곳에서 물건 상하차를 하는것이 아니라

편의점 입구에 차를 세우고 물건을 내리네요??

낮이고 밤이고 새벽이고 한번도 박스를 놓아둔곳 옆에서 물건 하차하는걸 본적이 없습니다.

 

역시나 본인 주차하여야 하니 다른 사람은 주차를 못하게 하는겁니다.

 

근데 주차할곳 없는 새벽시간에는 어쩔수없이 주차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럼 어김없이 새벽부터 전화를해서 차를 빼라합니다.

 

나중엔 화가 나서 전화를 차단을 했습니다.

저에게 전화안받고 차를 안뺀다고 견인조치한다네요

 

당연히 못하죠. 개인사유지가 아닌데.

 

구청과 CU 본사에 항의를 했습니다.

구청은 개인소유의 구역이 아니기에 불법 점유물을 저렇게 두면 안된다고 하네요.

신고후 바로바로 불법 점유물 제거를 위해 한번씩 나옵니다.

물론 신고때만요.

 

다음 CU의 대응입니다.

고객센터에 항의하여 지역 담당자라는 분에게 연락을 주라했더니 전화가 안옵니다.

다시 항의 했습니다. 담당자 왜 전화안하냐.

 

전화왔네요.

개인사업자라 CU외부에서 행하는 행위는 제지할 방법이 없답니다.

 

다시 고객센타 전화했습니다.

담당자가 해결 못한다는데 그럼 그 윗사람이라도 관리해야되는거아니냐

연락해줘라. 연락 없습니다.

 

그냥 저희가 또라이 점주를 만난거지요.

 

구청도 무시하면서 이기는 점주 ㅎ

CU도 개인사업자라 못 건들인다 합니다.

더 어이없는 CU 해결방법입니다ㅎ

 

이래서 저 점주가 누가이기나 해보자했나봅니다ㅎㅎㅎ

 

전 그래서 저 CU뿐만 아니라 전국의 CU 다 안 다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