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아를 우리 딸에게 맡기자는 시누

ㅇㅇ2019.07.19
조회234,108

 

5살(개월수로 4살)인 사촌관계 A 와 B 가 있음.

 

A = 자폐점수가 매우높음. 나이때문에 확정된건 아니지만 자폐라고 보고있고

언어지연도 함께 있어서 현재 5살임에도 엄마아빠도 못하는 상황

 

B = 그냥 평범한 아이

 

A 부모가 센터 1년정도 치료중. 발전이 없고 시간이 지날수록

학교생활에 대한 걱정이 심해져 사촌인 B가 친구가 되어줬으면 함.

일반학교에 같이 다니며 쉬는시간/등하교시간/숙제등 함께하길 원함

 

B의 엄마는 평범한 학교생활을 하기바람.

B의 아빠는 가족이니 A의 친구가 되어주길 바람.

 

 

추가+

이 글이 장애인비하글인가요?

현실적으로 봤을때 이게 맞는 소리인지 여쭙는겁니다.

이 상황이 안타깝다고 내 아이에게 희생을 강요할순없잖아요.

 

댓글에 이글이 장애인비하라는데, 어디가 장애인비하라는거죠?

저도 몸 불편하신분들 보면 돕고 합니다. 그건 어느정도 제 삶에 경계를 긋고

그 밖에서 도와줄수있는한 도와요. 경계안으로 들어올정도로 돕고 싶진않구요. 

 

자꾸 너무 격하게 반응했다, 비하다 하는분들있어서 글 간단하게 생략해서 수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