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 화장 교복 이런거 따로 잡는 쌤들 있잖아.. 생활교육부..??였나 어쨌든 그런 쌤들 중에 한쌤이 내가 면접할때도 그쌤이였고 예비소집일때도 그쌤이였는데 다른애들은 화장 다 잡는데 나는 잘 안잡는 것 같아 그쌤만. 내가 혼혈이고 화장 진짜 안해도 했냐고 묻고 조금만 해도 티나는데 애들 잡고있을때 내가 그쌤한테 인사하고 지나가면 그냥 고개 끄덕거리면서 보내고.. 딱 한번 치마가 짧지는 않은데 접은거냐고 물어본 적만 있고 걸리진 않았어..그리고 1학년들끼리 모여서 막 반끼리 활동하고 그러는게 있었는데 같은반 방송부인 친구가 그걸 안하고 뒤에서 쌤들이랑 있었는데 그쌤이 걔한테 너가 쓰니랑 같은반이였나..?이런식의 질문을 5번정도 했다는거야. 그리고 또 반끼리 모여서 뭐 꾸미고 작성하고 하는거 할때 그쌤이 딱 내 옆에 와서 쭈그려??있다가 지켜보고 가고..왜그런걸까???
학교쌤이 나 좋아하는걸까?
내가 혼혈이고 화장 진짜 안해도 했냐고 묻고 조금만 해도 티나는데 애들 잡고있을때 내가 그쌤한테 인사하고 지나가면 그냥 고개 끄덕거리면서 보내고..
딱 한번 치마가 짧지는 않은데 접은거냐고 물어본 적만 있고 걸리진 않았어..그리고 1학년들끼리 모여서 막 반끼리 활동하고 그러는게 있었는데 같은반 방송부인 친구가 그걸 안하고 뒤에서 쌤들이랑 있었는데 그쌤이 걔한테 너가 쓰니랑 같은반이였나..?이런식의 질문을 5번정도 했다는거야.
그리고 또 반끼리 모여서 뭐 꾸미고 작성하고 하는거 할때 그쌤이 딱 내 옆에 와서 쭈그려??있다가 지켜보고 가고..왜그런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