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했으면 상대방의 죽어라하고하지말고.잘되길 바래줘라.서로에게 좋은것이지.

푸른2019.07.19
조회314

이글은 나에대해서 오해가 있을것 같아 쓰는것이다.결혼전상황에대해서 말한거고.참 이해할수없는 행동들.사랑했으면사랑한거고.미움이 죽일만큼커져서 남을 정신병자및 인신공격하면서 살아가는데. 본인도 남자친구가 있으면서. 본인남자친구나두고 왜자꾸 비교하고 욕하면서.앞에선 젤루 사랑했던 사람일수도 있겠지.그치만 이건 사랑했던 상대방의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정말 죽도록사랑했으면 그리움도있고 아픔도있고.찢어지는 가슴때문에 매일매일 하루를 울고.하루가 지나고 한달이지나고 1년이지나도 사랑했던사람은 못일수는있지만. 그사람이 정말 행복하길 잘살기 바라면 본인한데 복이들어오고 덕이 들어오거늘. 왜 늘 죽도록 사랑했던 사람을 계속 뒤에서 복수한다니 죽인다니 .욕을계속하고다니고.사람뒤에서 괴롭히고. 왜그러짓을 하는지모르겠다.

그냥 죽도록사랑했으면 마음이 아픈거 슬픈거 죽도록 힘든거 모르는 마음은 알겠으나

사랑이 미움이 되어 원망을 하지않는다면서 .결국은 전여자친구라는사람은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

한동안 전여자친구가 남친뻇어간 사기꾼이라도 안좋은 소문을내서 완전이미지 안그래도 개판인데남친뺏은게 아니고 남친이 바람을핀거지 그리고 정리후 날만나거지.말은 똒바로했으면 좋겠다..나도 좋고 착한사람은 아니지만 .본인은 남자친구가 없는것도아니고 있는데 왜 자꾸

잘살기를 바래주면 될것을 개살을 놓는지 이유를..참 직접 듣고싶네.그렇다고 살놈이 죽지는않는다. 아무리 용을써봐라. 죽는지.

뭔 할말이 그렇게 많아서 인터넷에 도배를하고있고. 어찌됐든 여러가지 미운감정이 쌓여서 그렇겠지만. 그래도 사람죽었으면 좋겠다고하는건 정말 아닌것 같다.

사람운명이 타고났지만.죽는것도 마음대로 죽지못하는법.아무리 뒤에서 죽어라 저주해도

살사람은 살아간다. 아프고 힘들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