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에 ㅋㄹ ㅂㅂㄷ라는 빠지라는 곳에서 한 달 일을 하다 일하는 중에 너무 화가나서 나왔습니다
빠지는 수상레져를 즐기는 곳입니다
평소 책임감없는 행동을 싫어해서 나오기 직전까지도 정말 고민많았습니다
일하는 중에 나오는 건 정말 책임감없는 일이라는 걸 알고 잘못되었다는 것도 압니다
처음 면접보러 갔을 때부터 가는데 3시간 가까이 걸려 다시 짐을싸서 갈 때 갈까말까 고민을 했습니다
하지만 그 때 말 몇 마디나눈 친구가 너무 좋은 사람같았고 일이 힘들어도 이런 사람들과 함께라면 좋은 추억이 될 거 같아 짐을 싸서 다시 갔었습니다
그 곳은 직원들이 지내는 숙소가 있어 다 함께 생활했습니다
이틀동안은 아무것도 하지않고 앞으로 해야할 일이 적힌 종이를 줘서 그것만 보고 아무 일도 시키지않았습니다
돈을 안주는데 일을 시키면 불법이기때문이죠
이틀이 끝나면 수습기간이라고해서 15일동안 아침 7시까지 빠지로 내려가 청소를하고 웨이크보드를 타고 씻고 아침을 먹고 오픈 준비를 합니다
주말같은 경우에는 7시에 나가 빠지청소를 끝낸 후 바로 바베큐장에 전날 손님들이 먹다남긴 음식들과 술등 테이블을 정리했습니다
9시에 오픈을 하고 교대로 돌아가며 1시에서 2시쯤 점심을 먹고 6시쯤 마무리를하고 씻고 밥을 먹고 올라가거나
주말이나 바쁠 때에는 6시에 빠지를 마무리하고 식당에 올라가 서빙이나 잡일을 도왔습니다
그렇게 쉬는 시간도 없이 정확한 밥시간도 없이 15일을 일하고 현금으로 40만원을 받고 싸인을 했습니다
수습15일이 끝난 다음 날부터 다시 1일로 쳐서 그 다음 달 10일에 월급을 주는 형태입니다
그런데 일하다 나오고 난 뒤 10일 되어도 급여는 들어오지않았고 전에 했던 친구중 짤린 친구말로는 받을 수 없다고했습니다
10년 가까이 이 일을 해온 담당자들은 야반도주하는 애들이 많았었고 이런 쪽에 많은 경험이 있어 노동부에 찔러도 못 이긴다고했습니다
쫓겨난 친구가 저보러 간다고하니까 담당자분이 저보고 돈받고 싶으면 연락하라고하셨다고해서 진심담은 장문 문자1통과 총3통의 문자를 보냈지만 다 씹혔습니다
처음에는 말씀 안드리고 갑자기 나와서 너무 죄송했는데 내가 일한 것보다 많이 달라는 것도 아니고 최저로 치면 한참 못 미치는 돈을 그냥 내가 일한 만큼만 거기 월급기준으로 받겠다는데 연락도 다 씹고 돈도 안주니까
이제 점점 화가나네요
그래서 지식인에 물어보니 일하다 나온거라 되려 상대방이 손해배상을 물을 수 있다고하더라구요
그럼 그동안 제가 온갖 힘든 일 다 견뎌가며 농땡이도 안부리고 일한 돈은 못 받는건가요??..
(조언쫌해주세요)돈 떼이게 생겼습니다ㅠㅠㅠㅠ
빠지는 수상레져를 즐기는 곳입니다
평소 책임감없는 행동을 싫어해서 나오기 직전까지도 정말 고민많았습니다
일하는 중에 나오는 건 정말 책임감없는 일이라는 걸 알고 잘못되었다는 것도 압니다
처음 면접보러 갔을 때부터 가는데 3시간 가까이 걸려 다시 짐을싸서 갈 때 갈까말까 고민을 했습니다
하지만 그 때 말 몇 마디나눈 친구가 너무 좋은 사람같았고 일이 힘들어도 이런 사람들과 함께라면 좋은 추억이 될 거 같아 짐을 싸서 다시 갔었습니다
그 곳은 직원들이 지내는 숙소가 있어 다 함께 생활했습니다
이틀동안은 아무것도 하지않고 앞으로 해야할 일이 적힌 종이를 줘서 그것만 보고 아무 일도 시키지않았습니다
돈을 안주는데 일을 시키면 불법이기때문이죠
이틀이 끝나면 수습기간이라고해서 15일동안 아침 7시까지 빠지로 내려가 청소를하고 웨이크보드를 타고 씻고 아침을 먹고 오픈 준비를 합니다
주말같은 경우에는 7시에 나가 빠지청소를 끝낸 후 바로 바베큐장에 전날 손님들이 먹다남긴 음식들과 술등 테이블을 정리했습니다
9시에 오픈을 하고 교대로 돌아가며 1시에서 2시쯤 점심을 먹고 6시쯤 마무리를하고 씻고 밥을 먹고 올라가거나
주말이나 바쁠 때에는 6시에 빠지를 마무리하고 식당에 올라가 서빙이나 잡일을 도왔습니다
그렇게 쉬는 시간도 없이 정확한 밥시간도 없이 15일을 일하고 현금으로 40만원을 받고 싸인을 했습니다
수습15일이 끝난 다음 날부터 다시 1일로 쳐서 그 다음 달 10일에 월급을 주는 형태입니다
그런데 일하다 나오고 난 뒤 10일 되어도 급여는 들어오지않았고 전에 했던 친구중 짤린 친구말로는 받을 수 없다고했습니다
10년 가까이 이 일을 해온 담당자들은 야반도주하는 애들이 많았었고 이런 쪽에 많은 경험이 있어 노동부에 찔러도 못 이긴다고했습니다
쫓겨난 친구가 저보러 간다고하니까 담당자분이 저보고 돈받고 싶으면 연락하라고하셨다고해서 진심담은 장문 문자1통과 총3통의 문자를 보냈지만 다 씹혔습니다
처음에는 말씀 안드리고 갑자기 나와서 너무 죄송했는데 내가 일한 것보다 많이 달라는 것도 아니고 최저로 치면 한참 못 미치는 돈을 그냥 내가 일한 만큼만 거기 월급기준으로 받겠다는데 연락도 다 씹고 돈도 안주니까
이제 점점 화가나네요
그래서 지식인에 물어보니 일하다 나온거라 되려 상대방이 손해배상을 물을 수 있다고하더라구요
그럼 그동안 제가 온갖 힘든 일 다 견뎌가며 농땡이도 안부리고 일한 돈은 못 받는건가요??..
법적으로 잘 아시는 분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