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식과 덕을 겸비해서널리 이름이 알려진노인이 있었는데 어느 날 두 청년이 찾아와제자로 받아달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노인은 두 청년을넓은 공터로 데려갔습니다. 노인은 두 청년에게같은 넓이의 공터를배분하고 말했습니다. 너희는 지금부터누구의 도움도 받지 않고어떤 도구도 쓰지 않고오직 혼자서자신의 손으로주어진 공터의잡초를 없애도록 해라 반년 후 공터에잡초가 더 적은 사람을제자로 삼도록 하겠다. 두 청년은 매일 같이공터를 찾아가 잡초를 뽑았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잡초를뽑고 또 뽑아도잡초는 그 자리에금세 다시 자라났습니다. 반년 후 노인과 함께잡초를 뽑은한 청년의 공터를 찾아가니 미처 뽑지 못한 잡초가굉장히 많이 남아있었습니다. 그리고 노인과 함께다른 청년의 공터를 찾아갔습니다. 다른 청년이 관리하던 공터에는잡초 대신곡식 이삭이 빽빽하게자라고 있었습니다. 잡초 대신 곡식을 심은청년은 말했습니다. 잡초는 너무 끈질겨서아무리 뽑아도 빈터가 있으면다시 자라게 되어 처음부터잡초가 자랄 빈터를 남기지 않고이로운 곡식으로 터를 채워버리면 잡초가 자랄 땅이없어져 버립니다. 당신의 마음에잡초가 자랄 공간에선한 생각을 심어보세요 그러면, 당신의 마음속에 잡초는사라져 버릴 겁니다. 사방팔방 밝은 빛으로가득한 곳에서는어두운 그림자가 생기지 않습니다. 인생은 흘러가는 것이 아니라채워지는 것이다. 우리는 하루하루를보내는 것이 아니라 내가 가진 무엇으로채워가는 것이다. - 좋은글 중에서...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PS...1댓글은...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디는 금물.) PS...2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ps...3댓글은...(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올해 나이 46 입니다...(2019년 기준)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
마음의 잡초를 없애는 방법...
학식과 덕을 겸비해서
널리 이름이 알려진
노인이 있었는데
어느 날 두 청년이 찾아와
제자로 받아달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노인은 두 청년을
넓은 공터로 데려갔습니다.
노인은 두 청년에게
같은 넓이의 공터를
배분하고 말했습니다.
너희는 지금부터
누구의 도움도 받지 않고
어떤 도구도 쓰지 않고
오직 혼자서
자신의 손으로
주어진 공터의
잡초를 없애도록 해라
반년 후 공터에
잡초가 더 적은 사람을
제자로 삼도록 하겠다.
두 청년은 매일 같이
공터를 찾아가 잡초를 뽑았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잡초를
뽑고 또 뽑아도
잡초는 그 자리에
금세 다시 자라났습니다.
반년 후 노인과 함께
잡초를 뽑은
한 청년의 공터를 찾아가니
미처 뽑지 못한 잡초가
굉장히 많이 남아있었습니다.
그리고 노인과 함께
다른 청년의 공터를 찾아갔습니다.
다른 청년이 관리하던 공터에는
잡초 대신
곡식 이삭이 빽빽하게
자라고 있었습니다.
잡초 대신 곡식을 심은
청년은 말했습니다.
잡초는 너무 끈질겨서
아무리 뽑아도 빈터가 있으면
다시 자라게 되어
처음부터
잡초가 자랄 빈터를 남기지 않고
이로운 곡식으로 터를 채워버리면
잡초가 자랄 땅이
없어져 버립니다.
당신의 마음에
잡초가 자랄 공간에
선한 생각을 심어보세요
그러면, 당신의 마음속에 잡초는
사라져 버릴 겁니다.
사방팔방 밝은 빛으로
가득한 곳에서는
어두운 그림자가 생기지 않습니다.
인생은 흘러가는 것이 아니라
채워지는 것이다.
우리는 하루하루를
보내는 것이 아니라
내가 가진 무엇으로
채워가는 것이다.
- 좋은글 중에서...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디는 금물.)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6 입니다...(2019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