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쩌다보니 판에 글로써 조언을 구해보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다른부서이며 몇달전 회사밖에서 우연치 않게 만났으며 일주일에 4일정도 운동을 매번 같이하며 친해졌습니다.
점심,저녁도 따로 만나서 먹고 당일치기로 여행도가고,하는데 제가 그녀를 직장동료가 아닌 여자로 좋아하는것을 느꼈습니다. 그녀도 알걸라 생각은하고 있어요.
주위에선 고구마 1000개 쳐먹었냐며 뭐라하네요 ㅜㅜ
고백하고 싶어도 입이 안떨어지는데요
제가 궁금한건 여자분들이 솔직히 이남자가 자기 좋아하는지 알잖아요
20대후반 30대 여성분들 께서는 본인이 그남자에게 관심이 없어도 계속 데이트하듯 주말마다 만나시나요?
확신이 없고 어색해질까봐 고백은 못하고 어정쩡한 관계만 유지되고 있습니다. 악플말고 진지한 조언좀 해주세요
속앓이 중입니다.
어쩌다보니 판에 글로써 조언을 구해보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다른부서이며 몇달전 회사밖에서 우연치 않게 만났으며 일주일에 4일정도 운동을 매번 같이하며 친해졌습니다.
점심,저녁도 따로 만나서 먹고 당일치기로 여행도가고,하는데 제가 그녀를 직장동료가 아닌 여자로 좋아하는것을 느꼈습니다. 그녀도 알걸라 생각은하고 있어요.
주위에선 고구마 1000개 쳐먹었냐며 뭐라하네요 ㅜㅜ
고백하고 싶어도 입이 안떨어지는데요
제가 궁금한건 여자분들이 솔직히 이남자가 자기 좋아하는지 알잖아요
20대후반 30대 여성분들 께서는 본인이 그남자에게 관심이 없어도 계속 데이트하듯 주말마다 만나시나요?
확신이 없고 어색해질까봐 고백은 못하고 어정쩡한 관계만 유지되고 있습니다. 악플말고 진지한 조언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