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ㅇ 부산사는중3임 아니 신발 내가1365로 글마루도서관자원봉사 신청을 했거든?근데 어제 과외수업하는데 전화가 온거야 그래서 받았어 근데 도서관봉사를 장기로 해줄수있냐 라는거야 난 수업중이니까 아 제가 지금 수업중이라 나중에 연락드릴께요 하고 전화를 끈고 수업끝나고 보니까 “죄송한데 1365에 등록한 글마루도서관 봉사 승인 취소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솔직히 이때부터 어이가 없었거든? 그래서 “왜죠?”라고 내가 물었는데”신청이 너무 많이와서 일단 많이 할수 있는분들 위주로 채웠습니다. 남아있는게 26,27일 뿐인데 이날이라도 가능하신가요?” 라는거 우리학교가 8월26이 개학이거든 “8월26일 개학인데요;;;그리고 제가먼저 신청했는데 그런 우선순위로 저한테는 중요한8시간이;;쫌 기분나쁘네요 왜 그런진 모르겟지만 알겟습니다;;” 이렇게 말했서 이게 한번에4시간씩2개를 신청 했단 말이야..내가 봉사상 받을려고 조카열심히했단말이야 아 아무튼 저 사서가 “통화가능 할까요”라고 해서 내가 12시30전에 전화주세요 라고 했는데 오늘아침까지 전화한통 안와서 개빡쳤는데 솔직히 내가 먼저 신청해놨는데 아무리 장기간찾는다고해도 전화와서 죄송하다는 못할망정 다른사람끼워놓은게 잘했다는것 마냥 그 지랄하는게 오늘 아침부터 기분이 안좋아서 돌아버리것 같은거야 1365콜센터는 오늘 안한다하고 그래수 다시 문자했어”그래서 어떡해해주실건데요? 제가 먼저신청했는데 그것도 저는 전화받고 수업중이라서 나중에 연락드린다고한건데 수업마치고보니 취소됬다고 전화로 말씀주신것도 아니고 일방적통지를 받았는데요 그냥8시간주실것도 아니고 그냥 문자로 띡 하고 보내면 끝은 아니지 않습니까? 전화도 주신다하고 안주셨지 않습니까”라고 그니까 그 싸가지가 뭐라는지 알아?”1365에 전화해보세요”이 지랄 하는거야진짜 속에서 촌불나 뒤질뻔햇다 그래서 내가 또 문자했어”1365쫌 전에 전화했는데 오늘 전화안받습니다;;알고계셨던거 아닌가요?”라고 그니까 이제서야 전화오데?
와서 막 지는 1365직원이아니고 막 신청하는거 밑에 장기간찾는다고 적어놨다고 내한테 막 도리어 짜증같은걸 내는거야 그래서 내가 아니아니아니 들어보세요 그래도 그렇게 취소됬으면 이유나 저한테 직접 전화해서 죄송하다는 못할망정 그러면서 말했는데 지혼자 개극대노 하는거야 개빡쳐서 엄마한테 받아바라 그러면서줬는데 엄마랑 통화하는거 옆에서 들으니까 막 지네는 오래할사람찾는다고 다 전화를 돌렸는데 내가 3번째였다 그러고 뒷사람들한테 전화했는데 되는사람먼저했다는 조카당당한 입장인것처럼 쳐 말하는거임;;그럼 내가 3번째 였으면 내가 나중에 연락준다고할때까지 기다렸어야 되는거 아니야? 내가 장기간된다고 할라그랬는데 수업중이라 쫌 있다 연락준다고 했는데 신발 지 맘대로 그지랄한게 어이가 없잖아 나만그래?난 진짜 신발같거든?후 진짜 판언니들은 우째생각하셈?저 글 처음써봐서 미숙할수있는점 지송..
글마루도서관사서 일똑바로쳐하자
ㅎㅇ 부산사는중3임 아니 신발 내가1365로 글마루도서관자원봉사 신청을 했거든?근데 어제 과외수업하는데 전화가 온거야 그래서 받았어 근데 도서관봉사를 장기로 해줄수있냐 라는거야 난 수업중이니까 아 제가 지금 수업중이라 나중에 연락드릴께요 하고 전화를 끈고 수업끝나고 보니까 “죄송한데 1365에 등록한 글마루도서관 봉사 승인 취소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솔직히 이때부터 어이가 없었거든? 그래서 “왜죠?”라고 내가 물었는데”신청이 너무 많이와서 일단 많이 할수 있는분들 위주로 채웠습니다. 남아있는게 26,27일 뿐인데 이날이라도 가능하신가요?” 라는거 우리학교가 8월26이 개학이거든 “8월26일 개학인데요;;;그리고 제가먼저 신청했는데 그런 우선순위로 저한테는 중요한8시간이;;쫌 기분나쁘네요 왜 그런진 모르겟지만 알겟습니다;;” 이렇게 말했서 이게 한번에4시간씩2개를 신청 했단 말이야..내가 봉사상 받을려고 조카열심히했단말이야 아 아무튼 저 사서가 “통화가능 할까요”라고 해서 내가 12시30전에 전화주세요 라고 했는데 오늘아침까지 전화한통 안와서 개빡쳤는데 솔직히 내가 먼저 신청해놨는데 아무리 장기간찾는다고해도 전화와서 죄송하다는 못할망정 다른사람끼워놓은게 잘했다는것 마냥 그 지랄하는게 오늘 아침부터 기분이 안좋아서 돌아버리것 같은거야 1365콜센터는 오늘 안한다하고 그래수 다시 문자했어”그래서 어떡해해주실건데요? 제가 먼저신청했는데 그것도 저는 전화받고 수업중이라서 나중에 연락드린다고한건데 수업마치고보니 취소됬다고 전화로 말씀주신것도 아니고 일방적통지를 받았는데요 그냥8시간주실것도 아니고 그냥 문자로 띡 하고 보내면 끝은 아니지 않습니까? 전화도 주신다하고 안주셨지 않습니까”라고 그니까 그 싸가지가 뭐라는지 알아?”1365에 전화해보세요”이 지랄 하는거야진짜 속에서 촌불나 뒤질뻔햇다 그래서 내가 또 문자했어”1365쫌 전에 전화했는데 오늘 전화안받습니다;;알고계셨던거 아닌가요?”라고 그니까 이제서야 전화오데?
와서 막 지는 1365직원이아니고 막 신청하는거 밑에 장기간찾는다고 적어놨다고 내한테 막 도리어 짜증같은걸 내는거야 그래서 내가 아니아니아니 들어보세요 그래도 그렇게 취소됬으면 이유나 저한테 직접 전화해서 죄송하다는 못할망정 그러면서 말했는데 지혼자 개극대노 하는거야 개빡쳐서 엄마한테 받아바라 그러면서줬는데 엄마랑 통화하는거 옆에서 들으니까 막 지네는 오래할사람찾는다고 다 전화를 돌렸는데 내가 3번째였다 그러고 뒷사람들한테 전화했는데 되는사람먼저했다는 조카당당한 입장인것처럼 쳐 말하는거임;;그럼 내가 3번째 였으면 내가 나중에 연락준다고할때까지 기다렸어야 되는거 아니야? 내가 장기간된다고 할라그랬는데 수업중이라 쫌 있다 연락준다고 했는데 신발 지 맘대로 그지랄한게 어이가 없잖아 나만그래?난 진짜 신발같거든?후 진짜 판언니들은 우째생각하셈?저 글 처음써봐서 미숙할수있는점 지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