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엄마가 별거아닌 사소한일에 잘 혼냄 ㅋㅋ 물론 나같은경우에서는 그런데 딴사람들은 아닐수도.. 어릴때 예를들어서 물을엎질렀다면 많이 엎지른것도 아닌데 우리엄마는 진짜 엄청 혼냈음 그래서 혼나기무서워서 항상 핑계를 댔던기억이 있음 이런식으로 사소한거에 자주 혼내서 핑계대는습관이 좀 아직 남아있음 물론 일반화는 아니고 나는 그럼.. .
+와우 이게 뭐라고 톡선까지ㅠㅠ 고마오 다들 공감하는구낭.. 어제 엄마한테 혼나고 문득 생각나서 써본글인디.. 그리고 이것도 핑계를 대는 이유의 핑계 라는 댓쓴아 그것도 그렇긴하다 ㅋㅋㅋㅋㅋ 근데 핑계가 아니라 찐이라구,,
+)핑계 잘 대는 사람 특 ㅇㄱㄹㅇ
+와우 이게 뭐라고 톡선까지ㅠㅠ 고마오 다들 공감하는구낭.. 어제 엄마한테 혼나고 문득 생각나서 써본글인디.. 그리고 이것도 핑계를 대는 이유의 핑계 라는 댓쓴아 그것도 그렇긴하다 ㅋㅋㅋㅋㅋ 근데 핑계가 아니라 찐이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