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상해~ 그게 왜 좋아? or 싫어?
이러긴했는데
그전까지는 누구나 호불호갈릴수 있는거다 라고 생각했던거라 그냥 넘겼는데
어제는 자기는 여지껏 저처럼 먹는 사람을 본적도 들은적도 없다고 하도 강력!! 하게 얘기하길래
정말 나말고는 없나?ㅠ 싶어서 물어본건데
저말고도 푹 익힌면 좋아하시는분들 많아서 위안되네요
좋은게 좋은거라고 친구가 제 취향 무시하고 타박해도 그러려니하고 넘겼는데 이젠 그만할래요ㅠ
(본문)
저는 굵은면 라면 기준시간보다 오래 익혀서
먹는걸 좋아하는데
오늘 친구랑 얘기하다가 이상하단 소리 들었네요
전 알덴테 같은 면 식감 안좋아하고
푹 익힌거 좋아하거든요ㅠ
라면도 너구*같은거 기준시간 5분이면 8분정도 끓여서
먹는데 할머니도 그렇게 안먹겠다면서
취향 이상하다는며
대부분 꼬들꼬들한거 좋아하는게 당연하다는데
혹시 푹 익힌 라면이 취향이신분 없나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