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신랑도 맞벌이인데 시어머니가 전에 저에게
너일그만두고 니 시애비좀도우라더군요 월급200만원준다고요
200만원 저지금 회사에서 세후 290받는데 누가하나요?
좋게 거절했는데 그후부터 시댁가서 식사할때나
과일먹을때
"에휴 지 시애비 좀 도와주지 얼마나힘드시겠니?"
이렇게 저들으라는듯이 말씀하세요.
신랑은 그냥 신경쓰지말라는데
시어머니가 계속 압박주고
시아버지도 저 좋아해주셨는데
일안도와준다니까
저한테 말도 안거세요.
전 어떻게 대처하면좋을까요?
결혼선배 언니들 도움부탁드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