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니스트도, 메갈도, 워마드도 아닌 소위 정상적인 여성이라는 분들께

ㅇㅇ2019.07.21
조회81,560
안녕하세요. 방탈 죄송하지만 여기에 제 글에 공감해주실 분이 많을 것 같아 씁니다.

자신은 왜 여자 남자 편갈라 싸우는 건지 이해가 안간다는 분,
저런 건 남자한테 사랑 못 받은 여자나 하는 거라고 생각하시는 분,
내 남친은 나를 사랑해주는데 뭐가 문제냐는 분들이 읽어 주셨으면 합니다.

이 사회가 어떤지
그 평범하고 정상적인 여성들이 어떤 삶을 살아가는지
보여드리겠습니다.


1. 열심히 살아도 생계가 걸린 취직은 늘 남자가 먼저. 여자는 단지 '여자'라는 이유로 차별








2. 열심히 해서 취직이 되도 늘 남자보다 당연히 덜 받는 임금



3. 열심히 일하고 돌아온 퇴근길, 지하철역 화장실이 가고 싶지만 화장실도 마음대로 가지 못한다.







4. 고르고 고른 내 남자친구는 과연 안전할까?









5. 그럼 남자를 만나지 않으면 안전하지 않을까?






6. 계속 되는 여성 살해



7. 그리고 이에 대한 남자들의 본심







다 작성하기도 전에 올라갔네요 ㅈㅅ
무슨 생각이 드시나요? 정말 '일부'가 저런다고 생각하시나요?
아직 내가 피해자가 아니기에 안전하다 생각하시나요?

피해자들은 우리의 친구이고 언니이고 동료였습니다.
페미들과 다르다고 자신들 방어할 사이 또 다른 여자는 또 피해자가 됩니다.
한국 남자에 대한 보이콧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