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 요지 파악 못하시는분들 많아서 확실하게 말씀드리는데
이 글은 과거 논란될 일들을 한 조승연을 품어주세요/ 조승연 많이 반성하고 있어요와 같은 조승연의 간접적일 뿐이지 직접적인 언급 없는 해명을 하기 위한 글이 아닙니다./
차마 글에 올릴 수는 없지만... 쏟아지는 무차별적이고 상식적으로 도가 지나친 상스러운 욕들을 듣는게 조승연 팬으로서 너무나도 속상해서 큰 의미가 없을지는 모르겠지만 이 글을 본 사람들만큼은 자제해달란 의미해서 올린 글 입니다.
저는 조승연을 품어달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싫어하시는건 당연히 자유입니다 저도 싫어했었고요.
싫어하실 분들은 싫어하고 좋아하실 분들은 좋아하는거죠!
얘 이름 불렸을때 웃으면서 걸어가서
담담하게 소감말함
그러면서 우는 동표 달래주고
정작 자기는 제일 아팠으면서
그 짧은 길을 가면서 무슨 생각을 했을까
얼마나 험한 말을 들었을까
자기데뷔했을때는 안울고
남을 위해서
자기가 아끼는 동생 떨어졌을때는 가차없이 우는
따뜻한 조승연 너를 응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