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기념 비밀 한가지씩 쓰고가자!

ㅇㅇ2019.07.21
조회126,176
나 솔직히 돈 많이 밝힘... 지금은 다시 괜찮아졌는데 아빠가 사업이 어려워졌을때 진짜 50평대 고급아파트 살다가 30년 넘은 주택 반지하 월세까지 가본적이 있는데 그때가 나한테 좀 트라우마로 남은것같음 엄마도 아빠도 너무너무 힘들어했고 나랑 언니도 너무 막막하고 힘들었음ㅠ 나도 돈 많이 벌고싶고 솔직히 내가 앞으로 만나게될 남자도 돈 많았음 좋겠음... 진짜 속물인거 알고 겉으로는 그런거 숨기는데 속으론 진짜 돈 많이 밝히고 물질만능주의같은거 있는듯ㅠㅠ 
너넨 비밀 뭐있어?

 

댓글 604

ㅇㅇ오래 전

Best나만 잘 되고 싶어

ㅇㅇ오래 전

Best도끼병 진짜 개심함 막 복도 지나갈때 남자애들이 쳐다만봐도 내가 좀 이쁜가? 이생각듦

ㅇㅇ오래 전

Best여성우월주의자임.남자들은 솔직히 근력빼고 뭐가 잘났는지 진심으로 1도 모르겠다

ㅇㅇ오래 전

추·반괜찮은 남자애들보면 항상 자기전에 걔랑 하면 어떨까 상상하고 잠 ... ㅈㄴ 미안한데 나는 그거로 매일을 힐링한다..

ㅇㅇ오래 전

ㅊㄱㅍ

ㅇㅇ오래 전

나 개거지임

ㅇㅇ오래 전

짝남이랑 진지하게 자고 싶음 어차피 못 사귀긴 하는데 한번 자보기 라도 하고 싶음

ㅇㅇ오래 전

게이 레즈 조카 싫어

ㅇㅇ오래 전

남혐함 이러면 안되는거 아는데 남자 진짜 싫음

ㅇㅇ오래 전

겉이랑 속 ㅈㄴ 다름ㅋㅋㅋ 내친구가 잘되면 겉으로는 축하해주는 척 나도 기쁜 척 하는데 속으로는 어쩌라는거지? 나는 그것보다 더 잘났는데? 이런생각함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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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오래 전

남자친구 있는데 다른남자들 어장치고 스킨십하고싶어 해본적은 없지만

ㅇㅇ오래 전

인복 개없어서 나만 피해보고 ㅅㅂ 봉변 당하고 욕만 쳐먹고 상놈상년들

ㅇㅇ오래 전

나만 잘되는거 좋은 일 생기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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