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이제 딱 입사 3달된 26살 신입입니다. 취준 한달만에 도전! 하고 이력서 넣엇던 회사에 덜컥 붙어 현재 험난한 신입생활 중인데 신입인걸 감안해도 실수가 너무 잦은거 같아 고민입니다ㅠㅠ 사수 해줄만한 선배들이 회사에 거의 쫓겨나다시피 퇴사를 하고 빈자리에 제가 들어온거라 팀장님은 물론이요, 앞팀옆팀 모두에게 죄송하지만 열심히 물어가며 세달동안 배워가고 있습니다ㅠㅠ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수가 너무너무 많아요 한달차에는 처음보는 업무들이 밀려들어 멘붕하고 저지르는 실수들이 대부분이엇고 두달차에는 업무숙지가 아직 미숙하여 저지르는 실수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그리고 대망의 세달차에 접어드는 현재, 거래처와의 업무에서 실수를 저질렀습니다... 아직 저에게 막 큰 업무가 주어지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작지만 손해가 발생할 게 너무 명확한 실수라서 다른 분들 뵙기가 너무 죄스럽습니다. 보통 3달이면 수습도 떼고 신입도 뗀다~~ 하시는데 이런 사 람을 회사가 계속 데리고 있어줄까요?ㅠㅠ 자잘한 실수는 많았는데 이렇게 크게 터트려본 적은 처음이라 잠도 안오고 너무 무섭구요ㅠㅠ 회사 생활 먼저 해보신 선배님들께서는 언제쯤부터 일이 손에 익고 할만하다 생각하셧나요? 한번 더 생각하면 안했을 실수인데 저질러버려서 저 자신에 대한 믿음과 자신감도 많이 떨어진 상태인데ㅠㅠ 다들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궁금합니다ㅠㅠ412
입사한지 이제 3달된 실수투성이 신입입니다
취준 한달만에 도전! 하고 이력서 넣엇던 회사에 덜컥 붙어 현재 험난한 신입생활 중인데 신입인걸 감안해도 실수가 너무 잦은거 같아 고민입니다ㅠㅠ
사수 해줄만한 선배들이 회사에 거의 쫓겨나다시피 퇴사를 하고 빈자리에 제가 들어온거라 팀장님은 물론이요, 앞팀옆팀 모두에게 죄송하지만 열심히 물어가며 세달동안 배워가고 있습니다ㅠㅠ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수가 너무너무 많아요
한달차에는 처음보는 업무들이 밀려들어 멘붕하고 저지르는 실수들이 대부분이엇고 두달차에는 업무숙지가 아직 미숙하여 저지르는 실수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그리고 대망의 세달차에 접어드는 현재, 거래처와의 업무에서 실수를 저질렀습니다...
아직 저에게 막 큰 업무가 주어지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작지만 손해가 발생할 게 너무 명확한 실수라서 다른 분들 뵙기가 너무 죄스럽습니다.
보통 3달이면 수습도 떼고 신입도 뗀다~~ 하시는데 이런 사
람을 회사가 계속 데리고 있어줄까요?ㅠㅠ
자잘한 실수는 많았는데 이렇게 크게 터트려본 적은 처음이라 잠도 안오고 너무 무섭구요ㅠㅠ
회사 생활 먼저 해보신 선배님들께서는 언제쯤부터 일이 손에 익고 할만하다 생각하셧나요?
한번 더 생각하면 안했을 실수인데 저질러버려서 저 자신에 대한 믿음과 자신감도 많이 떨어진 상태인데ㅠㅠ 다들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궁금합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