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잘 참아왔는데 오늘은 무너진다

ㅇㅇ2019.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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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그렇게 좋아하던 술도 잘 안마시고 참아왔어
술 마시면 오빠한테 연락할까봐.. 벌써 3개월이 넘는 시간이 흘렀는데 나는 아직도 그자리에 있더라
오늘 오랫만에 친구들하고 술마셨는데 오늘은 정말 취한척 연락한통하고싶더라 아니 실은 오빠 있는곳 찾아가고싶었어
달려가서 안기고싶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