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세탁기 WA17M7850TV
구입일 2018년 12월 17일(설치는 일주일후)
구입가격 약 80만원
7월15일경부터 세탁후 필터에 먼지량이 많은것같고 먼지도 묻어나는 증상이 있어서 17일에 필터문제인듯 하여
필터를 락스와 세제를 풀어 담궜다가 칫솔로 깨끗하게 세척 했습니다. 그러니 살때와 똑같은 상태의 필터가 되었습니다
그번에 필터 세척때는 안깨끗해져서 내가 필터 관리를 못했나보다 생각했죠. 그러고 나서 세탁기 기능인 무세제 통세척을 했습니다. 필터안에 꽤 많은 먼지가 쌓였습니다
그걸 다시 세척하여 하루정도 건조시켰습니다
다음날 수건6장을 넣고 세탁을 한결과 첫사진처럼 통돌이 안에 먼지가 떠다니고 수건 곧곧에 미역, 김같은 먼지들이 묻어나왔고 그걸 탈탈 터니깐 바닥에 먼지가 가득했습니다
필터를 꺼내보니 필터안에 저렇게 먼지가 가득했습니다.
너무 황당하고 화도나고 AS접수를 했습니다
20일토요일에 온 수리기사는 이건 기계고장이 아니라 해줄수 있는게 없답니다. 그래서 아직 1년도 안쓴 세탁기가 이런문제가 생기는게 말이 되냐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사용자의 잘못으로 몰고 가더군요. 빨랫감의 종류에 따라 그럴수 있다 사용환경에 따라 그럴수 있다.전용 통세척 세제를 사서 통세척을 주기적으로 해야는데 안해서 그렇다..
그리고 무슨 세탁세제를 쓰는지까지 확인하더군요
또 수건이랑 같이 빨면 보풀이생긴다.. 저는 분리세탁하고 세제는 액체세제와 섬유유연제쓰고 있고, 세탁후 문열고 건조시킵니다. 거기에 세탁기 있는 베란다에서 빨래 건조를 학때문에 제습기를 항상 틀어 놓습니다
저희집이 좋은 아파트는 아닙니다 다세대주택 빌라입니다
그래서 환경은 안좋을 수도 있겠죠?
하지만 그전에 10년가까이 된 대우세탁기 똑같은 자리에 놓고 똑같이 세탁해왔습니다 그 자리에서 2년동안..
하지만 대우세탁기는 오래되었는데도 그런문제 한번도 없었죠,,
그걸 말했더니 수리기사 말하길 그 세탁기보다 세척력이 좋아져서 그렇대요 먼지를 잘 빼내서 그먼지가 쌓인거래요
전 아직도 이해가 안가는 말이에요 ㅋㅋㅋ
저도 세탁기 2년정도쓰면 완전분해해서 세척해주는 곳에 맡겨야 된다고 알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내년 1월에 아이가 태어날 예정이라 그쯤해서 한번 맡길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아직 7개월정도 밖에 사용안한 새 세탁기에서 이렇게 먼지가 역류할거란 생각은 못했습니다
그 수리기사는 나는 해줄게 없다, 전용 통세척세사서 세척 하고 그래도 안되면 업체불러서 분해세척해라 이말만 하고 갔습니다. 쟈기도 돈못벌고 간다면서..
기사분 가고 나서 무세제 통세척을 두번돌렸습니다
하지만 두번째 사진처럼 계속해서 먼지가 나오고 통안에도 묻어 나왔습니다 일일이닦아냈죠.
통세척세제를 사서 알람맞추고 2시간불려서 세척하는걸 두번을 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먼지는 나오고 있죠..
저희 개인돈 써서 업체불러야 깨끗해지겠죠..
원래 6개월 쓰면 이 비싼 세탁기는 고귀하셔서 그런지 분해해서 청소해줘야하나봐요..
참.. 너무 기사의 태도도 기분 나쁘고 무조건 사용자의 잘못으로 몰고가는 거에 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원래 세탁기 관리가 이렇게 어렵고 힘든겁니까?
세탁후 세탁기 건조를 빠싹 시켜야하고 세제는 좋은걸로 적정량만 사용해야하고 한달에 한번은 전용세제를이용해 통세척하고 6개월에 한번은 업체불러서 돈 써가면서 분리세척하는게 맞는 건가요?
제가 멍청한 주부라서 그걸 모르고 있었던건가요?
혹시 비슷한 사례있으시면 알려주시고 의견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삼상세탁기 7개월 사용후 먼지역류현상
통세척과 필터세척후 수건6장세탁한후 모습
2번의 무세제통세척후의 필터모습
두번의 세탁조세제이용한 통세척후 필터모습
삼성세탁기 WA17M7850TV
구입일 2018년 12월 17일(설치는 일주일후)
구입가격 약 80만원
7월15일경부터 세탁후 필터에 먼지량이 많은것같고 먼지도 묻어나는 증상이 있어서 17일에 필터문제인듯 하여
필터를 락스와 세제를 풀어 담궜다가 칫솔로 깨끗하게 세척 했습니다. 그러니 살때와 똑같은 상태의 필터가 되었습니다
그번에 필터 세척때는 안깨끗해져서 내가 필터 관리를 못했나보다 생각했죠. 그러고 나서 세탁기 기능인 무세제 통세척을 했습니다. 필터안에 꽤 많은 먼지가 쌓였습니다
그걸 다시 세척하여 하루정도 건조시켰습니다
다음날 수건6장을 넣고 세탁을 한결과 첫사진처럼 통돌이 안에 먼지가 떠다니고 수건 곧곧에 미역, 김같은 먼지들이 묻어나왔고 그걸 탈탈 터니깐 바닥에 먼지가 가득했습니다
필터를 꺼내보니 필터안에 저렇게 먼지가 가득했습니다.
너무 황당하고 화도나고 AS접수를 했습니다
20일토요일에 온 수리기사는 이건 기계고장이 아니라 해줄수 있는게 없답니다. 그래서 아직 1년도 안쓴 세탁기가 이런문제가 생기는게 말이 되냐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사용자의 잘못으로 몰고 가더군요. 빨랫감의 종류에 따라 그럴수 있다 사용환경에 따라 그럴수 있다.전용 통세척 세제를 사서 통세척을 주기적으로 해야는데 안해서 그렇다..
그리고 무슨 세탁세제를 쓰는지까지 확인하더군요
또 수건이랑 같이 빨면 보풀이생긴다.. 저는 분리세탁하고 세제는 액체세제와 섬유유연제쓰고 있고, 세탁후 문열고 건조시킵니다. 거기에 세탁기 있는 베란다에서 빨래 건조를 학때문에 제습기를 항상 틀어 놓습니다
저희집이 좋은 아파트는 아닙니다 다세대주택 빌라입니다
그래서 환경은 안좋을 수도 있겠죠?
하지만 그전에 10년가까이 된 대우세탁기 똑같은 자리에 놓고 똑같이 세탁해왔습니다 그 자리에서 2년동안..
하지만 대우세탁기는 오래되었는데도 그런문제 한번도 없었죠,,
그걸 말했더니 수리기사 말하길 그 세탁기보다 세척력이 좋아져서 그렇대요 먼지를 잘 빼내서 그먼지가 쌓인거래요
전 아직도 이해가 안가는 말이에요 ㅋㅋㅋ
저도 세탁기 2년정도쓰면 완전분해해서 세척해주는 곳에 맡겨야 된다고 알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내년 1월에 아이가 태어날 예정이라 그쯤해서 한번 맡길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아직 7개월정도 밖에 사용안한 새 세탁기에서 이렇게 먼지가 역류할거란 생각은 못했습니다
그 수리기사는 나는 해줄게 없다, 전용 통세척세사서 세척 하고 그래도 안되면 업체불러서 분해세척해라 이말만 하고 갔습니다. 쟈기도 돈못벌고 간다면서..
기사분 가고 나서 무세제 통세척을 두번돌렸습니다
하지만 두번째 사진처럼 계속해서 먼지가 나오고 통안에도 묻어 나왔습니다 일일이닦아냈죠.
통세척세제를 사서 알람맞추고 2시간불려서 세척하는걸 두번을 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먼지는 나오고 있죠..
저희 개인돈 써서 업체불러야 깨끗해지겠죠..
원래 6개월 쓰면 이 비싼 세탁기는 고귀하셔서 그런지 분해해서 청소해줘야하나봐요..
참.. 너무 기사의 태도도 기분 나쁘고 무조건 사용자의 잘못으로 몰고가는 거에 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원래 세탁기 관리가 이렇게 어렵고 힘든겁니까?
세탁후 세탁기 건조를 빠싹 시켜야하고 세제는 좋은걸로 적정량만 사용해야하고 한달에 한번은 전용세제를이용해 통세척하고 6개월에 한번은 업체불러서 돈 써가면서 분리세척하는게 맞는 건가요?
제가 멍청한 주부라서 그걸 모르고 있었던건가요?
혹시 비슷한 사례있으시면 알려주시고 의견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