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후에 많이 힘들고 슬프고 분하고 아프고 다 당연한 감정이에요.
특히 헤어지고 바로는 맘껏 힘들어 하는게 가장좋아요.
결국 감정소비를 해야 체념이 되고 정리다 되는거 같아요.
이별과정에서 도움되는 몇가지 적어봤어요.
첫번째.일단 저는 좋았던 기억 나한테 잘해줬던 기억 일부로 더 생각해서 더아팠어요.
보통 다시는 그런사람 못만날것 같고, 나한테 너무 잘해준것만 같잖아요.
저는 이때 생각을 조금 바꿔했어요. 만나는 기간동안 사랑 받은건 당연한거에요.
내가 그럴만한 사람 이기에 날 그렇게 사랑해 준거에요. 만나는 기간동안 날 예뻐해준기억
날 사랑해준 기억이 하나도 없다는건 진짜 비참하고 이상한 일이자나요. 누굴만나도 그렇게 예쁨받고
사랑받을 수 있는거에요.
두번째.솔직히 연애가 정말 사랑만 받은 기억만 있는거 아니잖아요. 내가 참고 이해했던 부분.
이사람은 왜이렇게 얘기하지? 왜이렇게 이해 못해주지? 분명 안맞는 부분이 있었을거에요.
사랑했기에 이해하고 받이들였지만 생판 남이었다면 이해안했을 그런 부분을 전 일부로 적었어요.
인연이아니다. 합리화 하는거죠. 뭐 이런거 안해도 괜찮으신 분들도 있겠지만 그게 힘드신 분들은
이거 추천해요. 그만한 사람 없을것 같을때마다 꺼내봐요. 나랑 100프로 맞는 사람이 아니었을 거에요.
세번째. sns, 카톡 다지우세요. 소식 보지마세요. 맘정이 다되서 감정 1도 없으신 분들은 괜찮겠지만
마음을 정리해야만 하는 분들은 꼭 다끊으세요. 판도라 상자에요. 나한테 도움 1도안돼요.
마음속의 그사람도 정리하기 벅차요. 현실의 그사람 멀리멀리 해요.
네번째. 이건 살짝 오바 일 수도 있는데 저는 그사람 과 제인연이 진짜아니라면 제옆에 아직 내짝이 나타나지 않았어도
그사람이 먼저 인연을 찾았을때 내가그걸 알게되면, 내맘이 평온하게 해달라고, 진짜 축하할수 있을정도로 괜찮게 해달라고 기도해요ㅋㅋㅋ 물론 기독교는 아닌데, 그냥 뭐라그럴까 이미지 트레이닝이랄까요??
왜 이별할때도 이미 헤어질것 같은 시기가 미리오고 알게모르게 마음에 준비를 하게 되잖아요.
물론 영영 소식 모르면 좋겠지만 알게됬을때 다시 이별로 돌아갈 느낌이 너무싫어요ㅋㅋ
물론 맘정이가 다되면 이건 저절로 되는거겠지만요 .
다섯번째. 전애인이 새로운 사람을 만나거나 결혼을 하게 된걸 알게 됬을때 충격받잖아요.
근데 인생은 진짜길어요. 결혼,연애가 곧 행복과 영원한 사랑은 아니에요.
송혜교랑 송중기봐바요. 전 둘이 선남선녀라 엄청 잘살거라 생각했거든요.
사람일은 어떻게 될지 몰라요. 제가 아는 부부가 7년 사귄여친 헤어지로 바로 다른여자 만나
사고 치고 결혼했거든요. 결혼은 현실이랍니다. 마냥 행복에 겨워 살지 않아요.
여섯번째. 어쨋거나 중심이 나한테 와야해요. 그사람은 뭐하지, 그사람은 나 안보고싶나,
이런거 궁금해 말고 내가 일인칭이되서 생각해야해요. 내인생은 너무 소중한 거에요.
이별에 있어서는 합리화든 정신승리든 솔직히 내맘이 괜찮아 지는게 우선이에요.
이건 사람마다 다를수 있어서 따로 안적는었는데, 헤어지고 사주를어플로 그냥 봤는데
제인연은 20대보다 30대에 만나는 사람들이 좋고 결혼운도 좋은편이라 자기짝 잘찾아서 잘결혼한다고 나왔어요.
그리고 그사람봤는데 그사람은 인기는 있지만 본인이 연애에 부담을느껴 연애를 많이 안하고,
결혼도 시기를 넘으면 힘들수 있고 결혼을 하더라도 상대방과 성격과 가치관의 차이로 문제가 많을수 있다고
그냥 그거보고 정신승리 했어요.
좀 찌질하면 어때요. 어쨋거나 내가 이별을 빨리 받아들이고 극복해야죠.
다들 헤어지고 나서는 나만 생각하세요. 특히 차인분들, 마지못해 차신분들,
다같이 힘내서 하루빨리 홀가분한 하루 찾아요 우리.
이별극복 괜찮아 지는법.
특히 헤어지고 바로는 맘껏 힘들어 하는게 가장좋아요.
결국 감정소비를 해야 체념이 되고 정리다 되는거 같아요.
이별과정에서 도움되는 몇가지 적어봤어요.
첫번째.일단 저는 좋았던 기억 나한테 잘해줬던 기억 일부로 더 생각해서 더아팠어요.
보통 다시는 그런사람 못만날것 같고, 나한테 너무 잘해준것만 같잖아요.
저는 이때 생각을 조금 바꿔했어요. 만나는 기간동안 사랑 받은건 당연한거에요.
내가 그럴만한 사람 이기에 날 그렇게 사랑해 준거에요. 만나는 기간동안 날 예뻐해준기억
날 사랑해준 기억이 하나도 없다는건 진짜 비참하고 이상한 일이자나요. 누굴만나도 그렇게 예쁨받고
사랑받을 수 있는거에요.
두번째.솔직히 연애가 정말 사랑만 받은 기억만 있는거 아니잖아요. 내가 참고 이해했던 부분.
이사람은 왜이렇게 얘기하지? 왜이렇게 이해 못해주지? 분명 안맞는 부분이 있었을거에요.
사랑했기에 이해하고 받이들였지만 생판 남이었다면 이해안했을 그런 부분을 전 일부로 적었어요.
인연이아니다. 합리화 하는거죠. 뭐 이런거 안해도 괜찮으신 분들도 있겠지만 그게 힘드신 분들은
이거 추천해요. 그만한 사람 없을것 같을때마다 꺼내봐요. 나랑 100프로 맞는 사람이 아니었을 거에요.
세번째. sns, 카톡 다지우세요. 소식 보지마세요. 맘정이 다되서 감정 1도 없으신 분들은 괜찮겠지만
마음을 정리해야만 하는 분들은 꼭 다끊으세요. 판도라 상자에요. 나한테 도움 1도안돼요.
마음속의 그사람도 정리하기 벅차요. 현실의 그사람 멀리멀리 해요.
네번째. 이건 살짝 오바 일 수도 있는데 저는 그사람 과 제인연이 진짜아니라면 제옆에 아직 내짝이 나타나지 않았어도
그사람이 먼저 인연을 찾았을때 내가그걸 알게되면, 내맘이 평온하게 해달라고, 진짜 축하할수 있을정도로 괜찮게 해달라고 기도해요ㅋㅋㅋ 물론 기독교는 아닌데, 그냥 뭐라그럴까 이미지 트레이닝이랄까요??
왜 이별할때도 이미 헤어질것 같은 시기가 미리오고 알게모르게 마음에 준비를 하게 되잖아요.
물론 영영 소식 모르면 좋겠지만 알게됬을때 다시 이별로 돌아갈 느낌이 너무싫어요ㅋㅋ
물론 맘정이가 다되면 이건 저절로 되는거겠지만요 .
다섯번째. 전애인이 새로운 사람을 만나거나 결혼을 하게 된걸 알게 됬을때 충격받잖아요.
근데 인생은 진짜길어요. 결혼,연애가 곧 행복과 영원한 사랑은 아니에요.
송혜교랑 송중기봐바요. 전 둘이 선남선녀라 엄청 잘살거라 생각했거든요.
사람일은 어떻게 될지 몰라요. 제가 아는 부부가 7년 사귄여친 헤어지로 바로 다른여자 만나
사고 치고 결혼했거든요. 결혼은 현실이랍니다. 마냥 행복에 겨워 살지 않아요.
여섯번째. 어쨋거나 중심이 나한테 와야해요. 그사람은 뭐하지, 그사람은 나 안보고싶나,
이런거 궁금해 말고 내가 일인칭이되서 생각해야해요. 내인생은 너무 소중한 거에요.
이별에 있어서는 합리화든 정신승리든 솔직히 내맘이 괜찮아 지는게 우선이에요.
이건 사람마다 다를수 있어서 따로 안적는었는데, 헤어지고 사주를어플로 그냥 봤는데
제인연은 20대보다 30대에 만나는 사람들이 좋고 결혼운도 좋은편이라 자기짝 잘찾아서 잘결혼한다고 나왔어요.
그리고 그사람봤는데 그사람은 인기는 있지만 본인이 연애에 부담을느껴 연애를 많이 안하고,
결혼도 시기를 넘으면 힘들수 있고 결혼을 하더라도 상대방과 성격과 가치관의 차이로 문제가 많을수 있다고
그냥 그거보고 정신승리 했어요.
좀 찌질하면 어때요. 어쨋거나 내가 이별을 빨리 받아들이고 극복해야죠.
다들 헤어지고 나서는 나만 생각하세요. 특히 차인분들, 마지못해 차신분들,
다같이 힘내서 하루빨리 홀가분한 하루 찾아요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