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팔린 썰 풀자 리턴즈

ㅇㅇ2019.07.23
조회192,630
시작ㅎ

오늘 생긴 따끈따끈한 일이야ㅎㅎ

내가 알바를 하나 하거든

이 알바 오래해서 홀 직원이랑 친하단말이야 친구임ㅇㅇ

내가 주방이랑 홀 왓다갓다하는데 주방에있으면 홀 소리가 잘 안들리거든??
분명1분전까진 아무도 없었음

그래서 뭐 하다가 그 홀 보던 친구한테
나 쉬!!! 라고 조카 크게 말하면서 달려나갔는데

근데 홀에 손님 한 테이블 있었음 ㅅㅂ 다행히 드시던 중은 아니었음
근데 입맛 떨어지셧겟다 죄송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