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 며칠되지도 않았는데
달라진 내 태도 모르던 내 모습. 보는 거 힘들었지?
어제 오늘 계속 헤어지자고 하면서
싸이코패스처럼 미친년처럼 쏘아대면서 웃으면서 살벌하게 얘기하고
내가 난 더러운 짓 많이 해서 난 사랑받을 자격이 없다 했지.
너는 나를 미친듯이 사랑하고
내가 미친듯이 굴어도 그 모습조차 놓지못했지?
난 나 스스로 쓰레기라 그랬는데
넌 아니라고 옆에 있어준다했지?
사실 나 남자 존ㄴ 가지고 놀았어
자보기도 했고 내가 제일 좋아했던 애랑 폰ㅅ도 하고
웃기게 내가 제일 좋아했던 애 랜선으로 안거잖아ㅎ
어제 오늘 너한테 상처주는 말하고 정떼게 하면서
결국 내가 맘약해져서 오래걸려도 너가 기다려준다했지?
사실 나 니가 겁나 운 어제저녁에도,오늘 아침에도,
지금 글쓰기전에도 좋아했던애랑 하고왔어
상상치도 못한 ㄱㄹ년이지?
내가 먼저 그러진 않았는데 갑자기 계속 꼬시더라
난 ㄱㄹ라서 넘어갔고 전에도 계속 밤마다 그러던게 생각나서
즐겁게 하고왔어 방금은 2시간동안 그랬다ㅎㅎ
아 참 ~너가 날 많이 좋아했지
그래서 나도 너한테 잘해주려 노력했고 시간쏟고 그랬지만
넌 나에게 이성으로 보인적이 없었다?
아무리 노력해도 친구로써 존ㄴ 좋은 거더라.
난 너랑 둘이서 노는게 재미없어
그리고 넌 내 스타일도 아니고
애처럼 찡찡대고 불평하고 삐지고 애교부리고
아무리 노력해도 정떨어지더라.
아 물론 지금 마음남은 애? 걔도 딱히 그렇게 마음있다 생각안하고
내가 쫌 가지고 놀려고ㅎㅎ
걘 외형도 목소리도 내 취향이라서ㅎ
그리고 쓸데없이 호구같고 잘해주는 성격 좋아
걔 여친도 있어서 나랑 바로 사귈? 그런것도 없고
3일? 4일 전부터 다시 연락하면서
내가 계속 애교부리고 놀아달라했어ㅎㅎ
넌 나를 너무 많이 좋아했지?
너한테 집중하려고해도 한눈안팔려고해도
이미 더러운 짓에 맛들려서 끊을 수가 없다.
그리고 내가 그만큼 널 안좋아한다는거겠지
나 같은 미친 쓰레기ㄴ은 더 힘들어도 괜찮아
난 너를 못잊고 놓친걸 후회하면서
평생 쓰레ㄱ짓하고 사랑받지 못하겠지.
순진하고 착한너는 착하고 순진한 여자 만나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
널 좋아했지만 쓰레기짓을 더 하고싶어서 못 만나겠어
잘 지내 나 금방잊고 행복하고 기다리지마.
널 서럽게 울린게 너무 마음이 아프다
난 미ㅊㅆㄴ인데 그런나를 좋아해서 우는 니 모습 너무 힘들어
죄지은것도 미안하고 계속 짓는것도 미친거지ㅋㅋㅋ
그니까 내가 널 놓아줄게
모르는척 속이며 널 놀아순 있지만
이상하게 너는 그래줄 수 없어
너는 널 속이며까지 이용해달라고 그대신 헤어지지만 말아달라
옆에 있어달라 그랬잖아ㅎㅎ
그래도 속이기엔 내가 관심주기도 귀찮고~
사귀면서 한사람만 보기도 힘들고
특히 너를 그렇게 안 좋아해서
원랜 한사람만 보긴하는데 너는 워낙 남자같지 않아서
걍 귀찮~네
그니까 너는 몇달이 지나던 날 기다린다했지만
미안해 기다리진 말고
아 마쟈 우리 고딩인데 난 곧 고3이고
해야할 일이나 열심히하고 좋은여자만나 잘 지내
내가 정신병도 많아서 그런가
예민하게 굴어서 미안하고 모자라서 미안하고
정신오락가락 들락날락하는데도 그런모습 좋아해줘서 고마웠어
그런모습아는건 니가 처음이였거든
그래도 난 너무 쓰레기라
날 위해서 헤어지는거야 정말 미안하고 아프지마~!
너가 존ㄴ질려서 나 개 미워서 쌍욕해주고 연끊어주면 좋겠다~!
시간이 얼마가 걸려도 기다려준댔지? 미안 기다리지 마
사귄지 며칠되지도 않았는데
달라진 내 태도 모르던 내 모습. 보는 거 힘들었지?
어제 오늘 계속 헤어지자고 하면서
싸이코패스처럼 미친년처럼 쏘아대면서 웃으면서 살벌하게 얘기하고
내가 난 더러운 짓 많이 해서 난 사랑받을 자격이 없다 했지.
너는 나를 미친듯이 사랑하고
내가 미친듯이 굴어도 그 모습조차 놓지못했지?
난 나 스스로 쓰레기라 그랬는데
넌 아니라고 옆에 있어준다했지?
사실 나 남자 존ㄴ 가지고 놀았어
자보기도 했고 내가 제일 좋아했던 애랑 폰ㅅ도 하고
웃기게 내가 제일 좋아했던 애 랜선으로 안거잖아ㅎ
어제 오늘 너한테 상처주는 말하고 정떼게 하면서
결국 내가 맘약해져서 오래걸려도 너가 기다려준다했지?
사실 나 니가 겁나 운 어제저녁에도,오늘 아침에도,
지금 글쓰기전에도 좋아했던애랑 하고왔어
상상치도 못한 ㄱㄹ년이지?
내가 먼저 그러진 않았는데 갑자기 계속 꼬시더라
난 ㄱㄹ라서 넘어갔고 전에도 계속 밤마다 그러던게 생각나서
즐겁게 하고왔어 방금은 2시간동안 그랬다ㅎㅎ
아 참 ~너가 날 많이 좋아했지
그래서 나도 너한테 잘해주려 노력했고 시간쏟고 그랬지만
넌 나에게 이성으로 보인적이 없었다?
아무리 노력해도 친구로써 존ㄴ 좋은 거더라.
난 너랑 둘이서 노는게 재미없어
그리고 넌 내 스타일도 아니고
애처럼 찡찡대고 불평하고 삐지고 애교부리고
아무리 노력해도 정떨어지더라.
아 물론 지금 마음남은 애? 걔도 딱히 그렇게 마음있다 생각안하고
내가 쫌 가지고 놀려고ㅎㅎ
걘 외형도 목소리도 내 취향이라서ㅎ
그리고 쓸데없이 호구같고 잘해주는 성격 좋아
걔 여친도 있어서 나랑 바로 사귈? 그런것도 없고
3일? 4일 전부터 다시 연락하면서
내가 계속 애교부리고 놀아달라했어ㅎㅎ
넌 나를 너무 많이 좋아했지?
너한테 집중하려고해도 한눈안팔려고해도
이미 더러운 짓에 맛들려서 끊을 수가 없다.
그리고 내가 그만큼 널 안좋아한다는거겠지
나 같은 미친 쓰레기ㄴ은 더 힘들어도 괜찮아
난 너를 못잊고 놓친걸 후회하면서
평생 쓰레ㄱ짓하고 사랑받지 못하겠지.
순진하고 착한너는 착하고 순진한 여자 만나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
널 좋아했지만 쓰레기짓을 더 하고싶어서 못 만나겠어
잘 지내 나 금방잊고 행복하고 기다리지마.
널 서럽게 울린게 너무 마음이 아프다
난 미ㅊㅆㄴ인데 그런나를 좋아해서 우는 니 모습 너무 힘들어
죄지은것도 미안하고 계속 짓는것도 미친거지ㅋㅋㅋ
그니까 내가 널 놓아줄게
모르는척 속이며 널 놀아순 있지만
이상하게 너는 그래줄 수 없어
너는 널 속이며까지 이용해달라고 그대신 헤어지지만 말아달라
옆에 있어달라 그랬잖아ㅎㅎ
그래도 속이기엔 내가 관심주기도 귀찮고~
사귀면서 한사람만 보기도 힘들고
특히 너를 그렇게 안 좋아해서
원랜 한사람만 보긴하는데 너는 워낙 남자같지 않아서
걍 귀찮~네
그니까 너는 몇달이 지나던 날 기다린다했지만
미안해 기다리진 말고
아 마쟈 우리 고딩인데 난 곧 고3이고
해야할 일이나 열심히하고 좋은여자만나 잘 지내
내가 정신병도 많아서 그런가
예민하게 굴어서 미안하고 모자라서 미안하고
정신오락가락 들락날락하는데도 그런모습 좋아해줘서 고마웠어
그런모습아는건 니가 처음이였거든
그래도 난 너무 쓰레기라
날 위해서 헤어지는거야 정말 미안하고 아프지마~!
너가 존ㄴ질려서 나 개 미워서 쌍욕해주고 연끊어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