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중반 혼자사는 노총각의 셀프인테리어입니다. 10년쯤 된 아파트 베란다 강마루가 습기에 비틀어 졌길래 시작.. 다 들어 내구요. 데코 타일을 깝니다 칼로도 쉽게 잘려 시공이 편합니다 다깔고 나니 벽체가 아쉬워 인테리어 블럭을 붙여봅니다 그러고 나니 천장 등이 아쉬워 레일등을 답니다 테이블 하나 놔봅니다 끝입니다... 화장실 관련해서 댓글이 있길래 예전에 한 화장실 바닥 사진 추가합니다 50518
셀프인테리어
10년쯤 된 아파트 베란다 강마루가 습기에 비틀어 졌길래 시작..
다 들어 내구요.
데코 타일을 깝니다 칼로도 쉽게 잘려 시공이 편합니다
다깔고 나니 벽체가 아쉬워 인테리어 블럭을 붙여봅니다
그러고 나니 천장 등이 아쉬워 레일등을 답니다
테이블 하나 놔봅니다
끝입니다...
화장실 관련해서 댓글이 있길래 예전에 한 화장실
바닥 사진 추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