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란한 가족, 우애 좋은 형제.. 동생들은 언니,누나 못 잡아먹어서 안달이네요. 언제나 부모님은 절 탓하셨죠. 항상 잘 지내보려고 하고 어려서 부터 제 몫의 고기, 과일, 과자.. 다 나눠주고 매달 용돈도 두둑히 줘도.. 누나 깔보고 상처 후벼파고 사람 무너질 수 있는 방법은 다 써서 사람 미치게 만드네요 스트레스 푸는 ATM.. 연을 끊어버리는 게 답일까요? 잘 지내기에는 너무 멀리 와버린 거겠죠?1004
단란한 형제를 꿈꿔왔는데 허망합니다
동생들은 언니,누나 못 잡아먹어서 안달이네요.
언제나 부모님은 절 탓하셨죠.
항상 잘 지내보려고 하고 어려서 부터 제 몫의 고기, 과일, 과자.. 다 나눠주고
매달 용돈도 두둑히 줘도..
누나 깔보고 상처 후벼파고 사람 무너질 수 있는 방법은 다 써서 사람 미치게 만드네요
스트레스 푸는 ATM..
연을 끊어버리는 게 답일까요?
잘 지내기에는 너무 멀리 와버린 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