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란한 형제를 꿈꿔왔는데 허망합니다

ㅇㅇ2019.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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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란한 가족, 우애 좋은 형제..

동생들은 언니,누나 못 잡아먹어서 안달이네요.

언제나 부모님은 절 탓하셨죠.

항상 잘 지내보려고 하고 어려서 부터 제 몫의 고기, 과일, 과자.. 다 나눠주고

매달 용돈도 두둑히 줘도..

누나 깔보고 상처 후벼파고 사람 무너질 수 있는 방법은 다 써서 사람 미치게 만드네요

스트레스 푸는 ATM..

연을 끊어버리는 게 답일까요?

잘 지내기에는 너무 멀리 와버린 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