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는 철벽 잘 친다고, 상대 여자 말에 호응은 해 줘도 개인적으로 만나거나 하지는 않는다고 얘기하는 남자에요. 물론 무의식 중에 내뱉은 말일 수 있죠.. 근데 먼저 약속 잡고 만나면 돈 쓰려하고 짐도 다 들어주고 비 오니까 우산 펼쳐서 씌어주고,,, 호감이라도 있는 걸까요?
남자의 의미심장한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