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 어린 아들이 현 모로코를 여행중이네요. 사건은 지난 20일 밤부터입니다.인샬라 은행 cd기에 돈을 인출하려 했으나 카드가 빠지질 않았습니다.1시간 가량을 기다렸는데도 cd기는 작동불 상태이고, 어쩔수 없이 숙소로 돌아왔습니다.그 다음날 아침 일찍 가 보았더니 왠걸 cd기가 작동을 잘 한다고 합니다.제가 대한민국 은행측에 문의해 본 결과, 이런 경우엔 카드가 넘어가 다음날 은행에서 카드를 찾아야 한다고 하더라구요.그런데 1시간 동안이나 cd기가 작동불 상태였다는 건 이해를 할수 없다고 합니다.이 당시에도 별 의심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월요일인 22일,팡헤르로 가기 위해 버스정류장으로 나왔습니다.그런데 택시기사가 접근하더니 팡헤르까지 버스요금보다 더 싸게 해 줄테니 택시를 타라고 합니다.동행(노인)이 있어 싸게 갈수 잇다고 하더라구요.물론 노인도 한 패입니다.'노인이니 안심을 하라는 뜻'이겠지요.그래도 버스를 탈려고 하자 주위 택시 기사들이 모이며 버스를 못 타게 하며 반 강제적으로 택시를 탓다고 합니다. 택시는 이상한 곳을 돌았고, 관광을 시켜준다며 바닷가에도 가고 중간에 내리고 타길 서너번 했는데, 나중엔 택시를 갈아타야한다며 내리라고 했답니다.그리고 갈아 탄 택시에서 카톡 문자를 받았는데, 직불 카드에서 현금 115만원이 무려 5차례에 걸쳐 인출 되었다는 문자를 받았고, 카드 두장(하나 은행 직불 카드+롯데 카드)이 없어진걸 알습니다 경찰에 신고를 해야 한다며 경찰서로 가자고 했으나, 갈아탄 택시 기사는 말을 듣질 않았고 무려 출발 4시간 반후에야 팡헤르에 도찰할수 있었습니다.(버스는 3시간) 경찰도 똑같습니다.신고 접수를 해 달라고 했으나, 그건 어떻게 하는지조차 모른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상한 건 옆에 붙어 끝까지 도와준 사람인데요.어떻게는 고맙기도 하지만 다르게는 역시 한 패가 아닌가 합니다.물론 대사관 분들의 도움 무척 감사드리며 어떻게든 사례 드리고 싶습니다. 위와 같은 이유로 대리 신고 부탁드리구요.무려 5곳에서 cd기로 돈을 인출햇다는 점, 그리고 가게에서 물건을 구입하려 했다는 점, 택시기사나 동행 노인 얼굴을 기억하고 있다는 점 등으로 범인 색출이 충분히 가능하다고 보는데요. 제 예상은 이러합니다.cd기에 불법 카드 투입기를 달고 불법 카메라가 달려 있습니다.범인들은 일단 카드가 안 빠지게하여 카드를 얻엇으나 이미 정지 신고가 된 후라 카드를 사용할수가 없었습니다.여기까지는 누구나 동일 합니다.그러나 그 다음, 카드가 보통 은행 cd기처럼 넘어갔다는 사실입니다.이건 cd기를 관리하는 직원이 동조하지 않은 이상 불가능한 일입니다.은행도 한 통속이란 뜻이지요.1시간 동안이나 기다렸는데도 작동을 않던 cd기가 일요일인 그 다음날 정상 작동을 했다는 사실이 명백한 증거입니다.범인들은 포기를 하지 않고 다시 본 카드가 정지 해제하기를 기다린 겁니다. 대부분 이 경우 카드만 찾으면 바로 버스터미널로 가는지라, 아들 얼굴이랑 비번은 택시 일당들에게 톡으로 전송 했겠지요. 택시를 반 강제로 태우는데 택시 전용 주차장에 모인 전 기사들이 협동했다는 점은 그들 또한 모두 한 통속이란 뜻입니다.모르는 채 하는 경찰, 이들 또한 관과할수 없겠지요.갈아탄 택시도 한 통속이구요.모든게 거대한 조직으로 한 두번도 아닌 오랜 역사를 자랑하며 움직이는것 같습니다. cd기를 5차례나 이용했다면 분명 범인 사진이 찍혀 있을 겁니다.여기 내역에 어디 지점에서 돈을 인출했는지 모두 나와 있네요.물론 범인들 얼굴도 기억하구요.모로코 경찰에 정식으로 신고하여 범인을 잡아주세요.약간의 노력만 하면 잡을수 있을듯 합니다. 모두가 한 통속인지라 잡고자하는 의지만 있다면 충분히 가능하리라 봅니다.물론 저도 sns를 통해 전 세계에 이 사실을 알려 도울까 합니다. 아이는 현 맨붕 상태입니다.스페인 순례자의 길 900k도 본인의 의지를 실험하며 걸어 완주했는데,자신감을 키우려 보냈는데,하루 아침에 무너져 버렸습니다.잃은 돈은 115만원으로 어쩌면 작다고 할수 있지만,아이는 그 돈을 마련하기 위해 아르바이트며 군 월급, 특히 남들이 꺼려하는 점프(특전사 낙하산 매고 뛰어 내리는 것)를 1회당 5만원씩 준다고 하여 자원해서 하기도 했습니다. 잡아서..정의가 뭔지 아이에게 가르치고 싶습니다.
추문> 한국에 있는 모로코 대사관에 본 내용과 함께 '알라가 도둑질 하라고 가르치더냐'는 메일을 보냈습니다.
하지만 자기 일과는 상관 없다는 답변입니다.
'당신 경찰이 이 모양이니 대신 신고도 해 줄수 없느냐'고 했으나 답변 또한 '노~'입니다
일본뿐만 아니라 모로코 대사관도 당신 나라로 돌아가라고 해야할 것입니다.
kbs가 웬수 같네요.
모로코를 포장해서 '걸어서 세계속으로' 내지 '테마기행'으로 방영할줄만 알앗지 모로코의 실상에 대해선 한 마디도 없었습니다.
물론 저두 본 프로를 보고 모로코엔 안 갈려는 아들에게 억지 추천을 한 거지만요.
이렇듯 kbs도 책임을 통감해야 하며 거짓 프로로 국민을 속이는 일은 그만 두어야 할 것입니다.
모로코 택시 강도범을 신고해 주세요
사건은 지난 20일 밤부터입니다.인샬라 은행 cd기에 돈을 인출하려 했으나 카드가 빠지질 않았습니다.1시간 가량을 기다렸는데도 cd기는 작동불 상태이고, 어쩔수 없이 숙소로 돌아왔습니다.그 다음날 아침 일찍 가 보았더니 왠걸 cd기가 작동을 잘 한다고 합니다.제가 대한민국 은행측에 문의해 본 결과, 이런 경우엔 카드가 넘어가 다음날 은행에서 카드를 찾아야 한다고 하더라구요.그런데 1시간 동안이나 cd기가 작동불 상태였다는 건 이해를 할수 없다고 합니다.이 당시에도 별 의심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월요일인 22일,팡헤르로 가기 위해 버스정류장으로 나왔습니다.그런데 택시기사가 접근하더니 팡헤르까지 버스요금보다 더 싸게 해 줄테니 택시를 타라고 합니다.동행(노인)이 있어 싸게 갈수 잇다고 하더라구요.물론 노인도 한 패입니다.'노인이니 안심을 하라는 뜻'이겠지요.그래도 버스를 탈려고 하자 주위 택시 기사들이 모이며 버스를 못 타게 하며 반 강제적으로 택시를 탓다고 합니다.
택시는 이상한 곳을 돌았고, 관광을 시켜준다며 바닷가에도 가고 중간에 내리고 타길 서너번 했는데, 나중엔 택시를 갈아타야한다며 내리라고 했답니다.그리고 갈아 탄 택시에서 카톡 문자를 받았는데, 직불 카드에서 현금 115만원이 무려 5차례에 걸쳐 인출 되었다는 문자를 받았고, 카드 두장(하나 은행 직불 카드+롯데 카드)이 없어진걸 알습니다
경찰에 신고를 해야 한다며 경찰서로 가자고 했으나, 갈아탄 택시 기사는 말을 듣질 않았고 무려 출발 4시간 반후에야 팡헤르에 도찰할수 있었습니다.(버스는 3시간)
경찰도 똑같습니다.신고 접수를 해 달라고 했으나, 그건 어떻게 하는지조차 모른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상한 건 옆에 붙어 끝까지 도와준 사람인데요.어떻게는 고맙기도 하지만 다르게는 역시 한 패가 아닌가 합니다.물론 대사관 분들의 도움 무척 감사드리며 어떻게든 사례 드리고 싶습니다.
위와 같은 이유로 대리 신고 부탁드리구요.무려 5곳에서 cd기로 돈을 인출햇다는 점, 그리고 가게에서 물건을 구입하려 했다는 점, 택시기사나 동행 노인 얼굴을 기억하고 있다는 점 등으로 범인 색출이 충분히 가능하다고 보는데요.
제 예상은 이러합니다.cd기에 불법 카드 투입기를 달고 불법 카메라가 달려 있습니다.범인들은 일단 카드가 안 빠지게하여 카드를 얻엇으나 이미 정지 신고가 된 후라 카드를 사용할수가 없었습니다.여기까지는 누구나 동일 합니다.그러나 그 다음, 카드가 보통 은행 cd기처럼 넘어갔다는 사실입니다.이건 cd기를 관리하는 직원이 동조하지 않은 이상 불가능한 일입니다.은행도 한 통속이란 뜻이지요.1시간 동안이나 기다렸는데도 작동을 않던 cd기가 일요일인 그 다음날 정상 작동을 했다는 사실이 명백한 증거입니다.범인들은 포기를 하지 않고 다시 본 카드가 정지 해제하기를 기다린 겁니다.
대부분 이 경우 카드만 찾으면 바로 버스터미널로 가는지라, 아들 얼굴이랑 비번은 택시 일당들에게 톡으로 전송 했겠지요.
택시를 반 강제로 태우는데 택시 전용 주차장에 모인 전 기사들이 협동했다는 점은 그들 또한 모두 한 통속이란 뜻입니다.모르는 채 하는 경찰, 이들 또한 관과할수 없겠지요.갈아탄 택시도 한 통속이구요.모든게 거대한 조직으로 한 두번도 아닌 오랜 역사를 자랑하며 움직이는것 같습니다.
cd기를 5차례나 이용했다면 분명 범인 사진이 찍혀 있을 겁니다.여기 내역에 어디 지점에서 돈을 인출했는지 모두 나와 있네요.물론 범인들 얼굴도 기억하구요.모로코 경찰에 정식으로 신고하여 범인을 잡아주세요.약간의 노력만 하면 잡을수 있을듯 합니다.
모두가 한 통속인지라 잡고자하는 의지만 있다면 충분히 가능하리라 봅니다.물론 저도 sns를 통해 전 세계에 이 사실을 알려 도울까 합니다.
아이는 현 맨붕 상태입니다.스페인 순례자의 길 900k도 본인의 의지를 실험하며 걸어 완주했는데,자신감을 키우려 보냈는데,하루 아침에 무너져 버렸습니다.잃은 돈은 115만원으로 어쩌면 작다고 할수 있지만,아이는 그 돈을 마련하기 위해 아르바이트며 군 월급, 특히 남들이 꺼려하는 점프(특전사 낙하산 매고 뛰어 내리는 것)를 1회당 5만원씩 준다고 하여 자원해서 하기도 했습니다.
잡아서..정의가 뭔지 아이에게 가르치고 싶습니다.
추문> 한국에 있는 모로코 대사관에 본 내용과 함께 '알라가 도둑질 하라고 가르치더냐'는 메일을 보냈습니다.
하지만 자기 일과는 상관 없다는 답변입니다.
'당신 경찰이 이 모양이니 대신 신고도 해 줄수 없느냐'고 했으나 답변 또한 '노~'입니다
일본뿐만 아니라 모로코 대사관도 당신 나라로 돌아가라고 해야할 것입니다.
kbs가 웬수 같네요.
모로코를 포장해서 '걸어서 세계속으로' 내지 '테마기행'으로 방영할줄만 알앗지 모로코의 실상에 대해선 한 마디도 없었습니다.
물론 저두 본 프로를 보고 모로코엔 안 갈려는 아들에게 억지 추천을 한 거지만요.
이렇듯 kbs도 책임을 통감해야 하며 거짓 프로로 국민을 속이는 일은 그만 두어야 할 것입니다.
진실을 보도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