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다시 붙잡았는데도 너가 너무 나쁜 사람이라서 나한테 상처만 준다는 이유로 거절했잖아. 너도 나처럼 보고 싶고, 미칠듯이 그립지만 다시 만날 수 없다는 말을 듣고 정말 현타가 쎄게 왔다. 차라리 싫어졌다고, 꼴도 보기 싫다고 해주지.2
다시 붙잡았는데도
며칠전에 다시 붙잡았는데도 너가 너무 나쁜 사람이라서 나한테 상처만 준다는 이유로 거절했잖아. 너도 나처럼 보고 싶고, 미칠듯이 그립지만 다시 만날 수 없다는 말을 듣고 정말 현타가 쎄게 왔다. 차라리 싫어졌다고, 꼴도 보기 싫다고 해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