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탈이 약해진탓인지 신경안써도 될일을 계속 리마인드해가면서 스스로를 너무 힘들게 하는부분이라, 명상도해보고 법률스님 동영상도 보고, 책도 읽어가며 수양하려고 하는데 그래도 안됩니다.
제가 화가나는 부분들은 대략 아래와 같이니 함께 봐주시고 솔직히 답해주셨으면 합니다.
-일요일마다 목욕탕을 가는데 대략 50대, 70~80대의 모녀가 늘상 옵니다.
그런데 냉탕, 온탕 상관없이 머리를 묶지도 않은상태로 들어와선 거의 머리를 감듯이 머리를 담구어 댑니다... 냉탕에선 배영하듯이 머리를 아예 물속에 쳐박고, 온탕에선 아예 머리감는 것같이 허리를 숙여 머리를 담궜다 빼내는데.. 보기만 해도 탕에 들어가기가 싫어집니다. 다들 탕에 들어갈때 머리를 묶던, 수건을 두르건 하는게 예의 아닌가요?
-마찬가지로 목욕탕에서 일입니다. 대략 40~50대로 보이는 아줌마인데 매일 갈때마다 봅니다. 냉탕에서 머리에 수건을 두르고 폭포수있죠? 거기에서 머리를 대는데 물이 너무 심하게 튑니다.
그리고 이후에는 탕에서 수영하듯이 물이 엄청 텅벙거립니다. 주변에 사람들이 다 못가고 인상을 쓰지만, 이를 인지하지 못하고 아주 난리길개, 함께간 저희 엄마가 마침 눈이 마주쳤길래~ 물이 너무 튀네요...^^;; 이렇게 이야기했더니, 쌍시미를 키면서 안튀게 하려면 어떻게 해요? 아니, 어떻게 하냐구요? 라면서 거의 싸울듯이 덤벼들길래 걍 제가 무시하라고 하고 나와버렸습니다.
애초에 그런걸 아는 인간들이라면 그러한 행동을 하지도 않았겠지.
다 못배워서 저래. 무시하자 라고 생각은 하지만, 너무너무 괘씸하고 열이 받는게 문제입니다.
상식적인 사람들은 그런 피해를 주지않고자 노력하는데 저런걸 모르는 인간들은 오히려 스트레스도 안받고 본인이 하고싶은대로 너무 잘 살거든요. 그게 너무 열받아요.
그 외에도 제가 살고있는 오피스텔에 한층 아래에 이사를 왔는데...
저희 오피스텔은 총 40가구정도가 사는데 애완동물을 키우는집이 10곳이상입니다.
하지만 전혀 스트레스를 받고살지 않았어요. 근데 그 집이 이사온 이후로 개짖는 이명에
스트레스 지수와 더불어 밤에 짖는 소리에 잠을 못잡니다....
개를 4마리나 키우는 집이라는데, 낮에 짖는건 주인이 없으니 그럴수있다 싶었죠.
근데 새벽 1시, 2시 까지도 짖어대는데 평일에 잠도 못잡니다.. 하루는 참다가 금요일에서 토요릴로 넘어가는 새벽1시에 내려가서 문을 두드렸습니다. 복도에서 그집에서 노래를 얼마나 크게 틀었는지 노래도 밖으로 흘러나오고, 심지어 문밖에 사람이 있으니 개들이 난리가 났습니다.
그런데 대박인건, 집에 사람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나오질 않습니다.
인터폰 켜지는소리 났지만 개들이 짖어도 나와보질 않더라고요... 정말 대단합니다...
저집이 어떻게 된게 개들이 저렇게 노상 짖어대도 스트레슬 안받나봅니다.
저렇게 짖는개들을 방치할수가 없어요..... 경비원한테 말해도 바뀌는건 없구요.
그집은 아침 7시반에 집에서 꼭 담배를 펴대서 저희집으로 연기 그대로 다 들어오는데 너무 화가납니다.
그러다 보니, 이제는 동물이라면 학을 뗍니다. 그전엔 옥상에 올라올때마다 마주쳤던 개들도 웃으면서 넘겼지만 이제는 짖어대고 공격태새를 갖추는대도 안말리는 주인들 보면 너무 열받고
가끔은 옥상 잔디에 약이라도 깔아버리고 싶다는 생각까지듭니다.... (그러겠단건 절대아님) 이정도로 스트레스를 받으면서도, 혼자 상식적으로 살아야지 라면서 나만 피해안주고 안받으면 된다고 살아가고 있지만 어느순간 모든게 다 화가나고, 왜 피해를 고스란히 양심적으로 개인주의로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이 그러한 이기심에 희생되야하고 다 참고 살아야 하는건지 화가납니다...
요즘에는 이러다보니, 예전에는 얌생이마냥 자기실속만 차리던 동료가 쟤는 원래 저런애니까 무시하자였는데, 이제는 너도 당해봐라 이런 마인드가 생깁니다.. 왜 맷날 더치페이를 외치던 인간이 남이 사주는건 자연스레 얻어먹는지,, 예전에는 에휴 거지같은년 하고 말았는데 지금은 너도 돈내. 이런식으로 변했지요..... 자의로 변한거라면 괜찮은데, 타의로 자꾸 제 자신을 잃게되는거 같아 너무 답답하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우선 예시는 지금 생각나는대로 쓰다보니 정말 단편적인 예입니다,
이거 외에도 많아요.. 대략적으로 저러한 다양한 이들로 현재의 마음상태가 이러합니다....
세상 모든게 화가 나고, 자꾸 피해보는것 같은 생각을 드는건... 저만일까요?ㅜㅜ
앵그리버드같은 제가 너무 싫습니다 어떻게하면 남들 신경안쓰고 저 자신을 지키고, 살아갈수있을지 정말 이야기나누고 배우고싶습니다 도와주세요.
[꼭봐주세요] 세상 모든게 다 화가나요 저와같은분들있나요?
급하게 쓰다보니, 오타가 많을수 있습니다.ㅜㅜ
상식적으로 살자를 모토로 하고 있는 1인입니다.
나이가 먹어감에 별것도 아닌일들로 화가나는 제 자신이 너무 피곤합니다.
저로써도 신경쓰기 싫은 부분이고, 남들처럼 좋은게 좋은거다 하고싶은데 이게 잘 안됩니다.
멘탈이 약해진탓인지 신경안써도 될일을 계속 리마인드해가면서 스스로를 너무 힘들게 하는부분이라, 명상도해보고 법률스님 동영상도 보고, 책도 읽어가며 수양하려고 하는데 그래도 안됩니다.
제가 화가나는 부분들은 대략 아래와 같이니 함께 봐주시고 솔직히 답해주셨으면 합니다.
-일요일마다 목욕탕을 가는데 대략 50대, 70~80대의 모녀가 늘상 옵니다.
그런데 냉탕, 온탕 상관없이 머리를 묶지도 않은상태로 들어와선 거의 머리를 감듯이 머리를 담구어 댑니다... 냉탕에선 배영하듯이 머리를 아예 물속에 쳐박고, 온탕에선 아예 머리감는 것같이 허리를 숙여 머리를 담궜다 빼내는데.. 보기만 해도 탕에 들어가기가 싫어집니다. 다들 탕에 들어갈때 머리를 묶던, 수건을 두르건 하는게 예의 아닌가요?
-마찬가지로 목욕탕에서 일입니다. 대략 40~50대로 보이는 아줌마인데 매일 갈때마다 봅니다. 냉탕에서 머리에 수건을 두르고 폭포수있죠? 거기에서 머리를 대는데 물이 너무 심하게 튑니다.
그리고 이후에는 탕에서 수영하듯이 물이 엄청 텅벙거립니다. 주변에 사람들이 다 못가고 인상을 쓰지만, 이를 인지하지 못하고 아주 난리길개, 함께간 저희 엄마가 마침 눈이 마주쳤길래~ 물이 너무 튀네요...^^;; 이렇게 이야기했더니, 쌍시미를 키면서 안튀게 하려면 어떻게 해요? 아니, 어떻게 하냐구요? 라면서 거의 싸울듯이 덤벼들길래 걍 제가 무시하라고 하고 나와버렸습니다.
애초에 그런걸 아는 인간들이라면 그러한 행동을 하지도 않았겠지.
다 못배워서 저래. 무시하자 라고 생각은 하지만, 너무너무 괘씸하고 열이 받는게 문제입니다.
상식적인 사람들은 그런 피해를 주지않고자 노력하는데 저런걸 모르는 인간들은 오히려 스트레스도 안받고 본인이 하고싶은대로 너무 잘 살거든요. 그게 너무 열받아요.
그 외에도 제가 살고있는 오피스텔에 한층 아래에 이사를 왔는데...
저희 오피스텔은 총 40가구정도가 사는데 애완동물을 키우는집이 10곳이상입니다.
하지만 전혀 스트레스를 받고살지 않았어요. 근데 그 집이 이사온 이후로 개짖는 이명에
스트레스 지수와 더불어 밤에 짖는 소리에 잠을 못잡니다....
개를 4마리나 키우는 집이라는데, 낮에 짖는건 주인이 없으니 그럴수있다 싶었죠.
근데 새벽 1시, 2시 까지도 짖어대는데 평일에 잠도 못잡니다.. 하루는 참다가 금요일에서 토요릴로 넘어가는 새벽1시에 내려가서 문을 두드렸습니다. 복도에서 그집에서 노래를 얼마나 크게 틀었는지 노래도 밖으로 흘러나오고, 심지어 문밖에 사람이 있으니 개들이 난리가 났습니다.
그런데 대박인건, 집에 사람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나오질 않습니다.
인터폰 켜지는소리 났지만 개들이 짖어도 나와보질 않더라고요... 정말 대단합니다...
저집이 어떻게 된게 개들이 저렇게 노상 짖어대도 스트레슬 안받나봅니다.
저렇게 짖는개들을 방치할수가 없어요..... 경비원한테 말해도 바뀌는건 없구요.
그집은 아침 7시반에 집에서 꼭 담배를 펴대서 저희집으로 연기 그대로 다 들어오는데 너무 화가납니다.
그러다 보니, 이제는 동물이라면 학을 뗍니다. 그전엔 옥상에 올라올때마다 마주쳤던 개들도 웃으면서 넘겼지만 이제는 짖어대고 공격태새를 갖추는대도 안말리는 주인들 보면 너무 열받고
가끔은 옥상 잔디에 약이라도 깔아버리고 싶다는 생각까지듭니다.... (그러겠단건 절대아님) 이정도로 스트레스를 받으면서도, 혼자 상식적으로 살아야지 라면서 나만 피해안주고 안받으면 된다고 살아가고 있지만 어느순간 모든게 다 화가나고, 왜 피해를 고스란히 양심적으로 개인주의로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이 그러한 이기심에 희생되야하고 다 참고 살아야 하는건지 화가납니다...
정말 이러다간 정신과 치료를 받아야 할 정도인거 같습니다.
이러다 보니 모든게 약간은 피해망상적으로 이어지거 같습니다. 이게 정말 미쳐버리겠어요.
신경을 안쓰고 살고싶은데 모든것들이 신경이 미칠듯이 써져서 돌아버리겠습니다
이거 저의 문제일까요?혹시 저와같은 분들이 계시는지 진심으로 궁금해서 판을 처음으로 납겨봅니다.
요즘에는 이러다보니, 예전에는 얌생이마냥 자기실속만 차리던 동료가 쟤는 원래 저런애니까 무시하자였는데, 이제는 너도 당해봐라 이런 마인드가 생깁니다.. 왜 맷날 더치페이를 외치던 인간이 남이 사주는건 자연스레 얻어먹는지,, 예전에는 에휴 거지같은년 하고 말았는데 지금은 너도 돈내. 이런식으로 변했지요..... 자의로 변한거라면 괜찮은데, 타의로 자꾸 제 자신을 잃게되는거 같아 너무 답답하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우선 예시는 지금 생각나는대로 쓰다보니 정말 단편적인 예입니다,
이거 외에도 많아요.. 대략적으로 저러한 다양한 이들로 현재의 마음상태가 이러합니다....
세상 모든게 화가 나고, 자꾸 피해보는것 같은 생각을 드는건... 저만일까요?ㅜㅜ
앵그리버드같은 제가 너무 싫습니다 어떻게하면 남들 신경안쓰고 저 자신을 지키고, 살아갈수있을지 정말 이야기나누고 배우고싶습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