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먹고 회사에 돌아와 자리에 앉아서 쩝쩝 씁씁.. 뭐야하고 봤더니 이빨에 낀거 빼느라고 씁씁쩍쩍 대고 있음. 양치하면 될 것을 옆사람도 있는데 더럽게 그러고 있음.
그리고 이쑤시개도 쓰던데 쓰고나서 이걸 그냥 책상에 올려놓거나 휴지통에 버려도 제대로 못버리고 바닥에 떨어뜨림. 더럽게 그러고 있음.
트림 이야기도 많던데 여긴 기본적으로 트림도 장착하고 있음. 한번은 다같이 점심먹고 일어서면서 옆 테이블 향해 강력한 트림발사. 옆 테이블 손님들 화들짝 놀라고 더러워서 얼굴 찌뿌리는데 정작 본인은 아무것도 모르고 자리를 뜸. 더럽게 그러고 있음. 일행인 내가 더 창피함.
하루이틀도 아니고 일상이 이런 사람들과 지내야하니 내가 더 스트레스받을 지경임. 요즘 대안을 강구중임. 이야기한들 몸에 밴 똥매너가 바뀔거 같진 않고 어떻게 이를 타파할까 고민중임. 참고로 당장 이직은 어려운 상태라 당분간 현명하게 이를 극복해야하는데 머리가 다 아픔....
아진짜 매너라곤 하나없는..
여긴 기본적으로 매너없는 회사임.
밥먹고 회사에 돌아와 자리에 앉아서 쩝쩝 씁씁.. 뭐야하고 봤더니 이빨에 낀거 빼느라고 씁씁쩍쩍 대고 있음. 양치하면 될 것을 옆사람도 있는데 더럽게 그러고 있음.
그리고 이쑤시개도 쓰던데 쓰고나서 이걸 그냥 책상에 올려놓거나 휴지통에 버려도 제대로 못버리고 바닥에 떨어뜨림. 더럽게 그러고 있음.
트림 이야기도 많던데 여긴 기본적으로 트림도 장착하고 있음. 한번은 다같이 점심먹고 일어서면서 옆 테이블 향해 강력한 트림발사. 옆 테이블 손님들 화들짝 놀라고 더러워서 얼굴 찌뿌리는데 정작 본인은 아무것도 모르고 자리를 뜸. 더럽게 그러고 있음. 일행인 내가 더 창피함.
글고 지금 한여름인데 샤워도 안하는지 몸에서 냄새남. 월요일부터 땀 쩐내나며 출근함. 빨래를 안하는건지 샤워를 안하는건지 쩌든 땀내가 도통 말이 안됨. 더럽게 그러고 있음. 요즘 더워서 하루에도 두세번 샤워가 기본아님? 주말에 샤워 한번 안했단 이야기인데 더럽게 그러고 있음.
매너좋았던 전 직장 동료들이 그리워짐.
하루이틀도 아니고 일상이 이런 사람들과 지내야하니 내가 더 스트레스받을 지경임. 요즘 대안을 강구중임. 이야기한들 몸에 밴 똥매너가 바뀔거 같진 않고 어떻게 이를 타파할까 고민중임. 참고로 당장 이직은 어려운 상태라 당분간 현명하게 이를 극복해야하는데 머리가 다 아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