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으면서 저주하는 아줌마

ㅇㅇ2019.07.23
조회45,148

댓글 17

오래 전

Best그 좋은 천국 일찍 보내준다고 하면 나보고 사탄이라더라.

오래 전

Best아줌마~~말조심 안하시죠? 그러다 골로가여! 라고 해주고싶다 많이오버긴 한데ㅜㅜ종교인한테 너무 귀찮음을 많이받아서..걍생각일뿐입니다ㅜㅜ

ㅇㅇ오래 전

극락세계 갈거라 상관 없음

ㅇㅇ오래 전

천국에 저런 사람 투성이일거 생각하면 천국안갈란다ㅋㅋ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우리나라 종교는 도대체 어디서부터 잘못된걸까

ㅇㅇ오래 전

그럴땐 남한테 지옥간다고 함부로말하는인간이 천국갈수있을거같냐고 물어봐라.

ㅇㅇ오래 전

기독교들 말대로면 조두순도 기독교던데 천국가지요~?에이 그딴 천국 안가고 말란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니들이나 죽고나서 조두순이랑 알콩달콩 사세요~

ㅇㅇ오래 전

왜 하나님 믿으면 천국간다고 생각하는거지? 그럼 ㅆㅂ 사람 쳐 죽이고 하나님믿으면. 그래도 천국가냐 개독들아?

ㅇㅇ오래 전

교회쟁이들 ㄹㅇ 개극혐 지들이나 다니지 주말에 피곤해 죽겠는데저지랄

ㅇㅇ오래 전

난 너나 천당가세요 난 불교라 극락 갈랍니다 취향에 맞게 가자고요. 이 종교의 자유도 모르는 무식한 사람아ㅎㅎ 이러니까 욕을 참 찰지게 하더라ㅋㅋ

오래 전

중학생때였나? 늘 길목에서 전도하는 사람들이 있었고, 거의 친구들과 함께 떠들면서 지나가서인 평소에는 말을 잘 안걸더라구요. 근데 어느날 혼자 지나가는데 아줌마 하나가 옆에 붙어서 교회다니라고 열심히 말을 걸길래 별 생각없이 저희는 엄마아빠랑 저 다 부처님 믿어요~ 그랬더니, 냅다 나더러 부처 믿으면 니네 엄마아빠랑 니랑 다 지옥으로 떨어질거라고 경멸하는 표정으로 저주하는거에요. 어린 나이에 넘 충격이었어서 그때 이후로 전도하는 사람들 보면 싹 정색하고 그냥 지나가요. 이십대 후반인데 아직도 그 아줌마 표정이 잊혀지질 않네요 ㅜ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ㅇㅇ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