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으면서 저주하는 아줌마
댓글 17
Best그 좋은 천국 일찍 보내준다고 하면 나보고 사탄이라더라.
Best아줌마~~말조심 안하시죠? 그러다 골로가여! 라고 해주고싶다 많이오버긴 한데ㅜㅜ종교인한테 너무 귀찮음을 많이받아서..걍생각일뿐입니다ㅜㅜ
극락세계 갈거라 상관 없음
천국에 저런 사람 투성이일거 생각하면 천국안갈란다ㅋㅋㅋㅋㅋㅋ
우리나라 종교는 도대체 어디서부터 잘못된걸까
그럴땐 남한테 지옥간다고 함부로말하는인간이 천국갈수있을거같냐고 물어봐라.
기독교들 말대로면 조두순도 기독교던데 천국가지요~?에이 그딴 천국 안가고 말란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니들이나 죽고나서 조두순이랑 알콩달콩 사세요~
왜 하나님 믿으면 천국간다고 생각하는거지? 그럼 ㅆㅂ 사람 쳐 죽이고 하나님믿으면. 그래도 천국가냐 개독들아?
교회쟁이들 ㄹㅇ 개극혐 지들이나 다니지 주말에 피곤해 죽겠는데저지랄
난 너나 천당가세요 난 불교라 극락 갈랍니다 취향에 맞게 가자고요. 이 종교의 자유도 모르는 무식한 사람아ㅎㅎ 이러니까 욕을 참 찰지게 하더라ㅋㅋ
중학생때였나? 늘 길목에서 전도하는 사람들이 있었고, 거의 친구들과 함께 떠들면서 지나가서인 평소에는 말을 잘 안걸더라구요. 근데 어느날 혼자 지나가는데 아줌마 하나가 옆에 붙어서 교회다니라고 열심히 말을 걸길래 별 생각없이 저희는 엄마아빠랑 저 다 부처님 믿어요~ 그랬더니, 냅다 나더러 부처 믿으면 니네 엄마아빠랑 니랑 다 지옥으로 떨어질거라고 경멸하는 표정으로 저주하는거에요. 어린 나이에 넘 충격이었어서 그때 이후로 전도하는 사람들 보면 싹 정색하고 그냥 지나가요. 이십대 후반인데 아직도 그 아줌마 표정이 잊혀지질 않네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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