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연애 1년차에 접어든 사람입니다. 남녀의 견해차가 있을 테니 성별을 따로 적지않아요 이거때문에 어찌해야하나 고민하다가 익명의 힘을 빌어 여기에 글을 남겨봅니다. 결혼을 전제로 잘만나고 있지만 싸울때는 어찌해야하나 너무 고민이커서요 내가 잘못생각하는거라면 어찌 바로잡아야하나 연인한테는 뭐라고 해야 하나 참 고민이네요..
다른게 아니고 사과를 잘안해요 애매하다 싶으면 그냥 외면하거나 무시 또는 그냥 제탓을 해버립니다. 얼마전에는 제게 서운하다고 하길래 어떤 점이 서운했냐고 물어보니까 말하기 싫다고 하더라구요 그날도 데이트는 잘했지만 며칠간 고민하다가 다시 얘기를 천천히 꺼내봤는데 구체적으로 말도 안해주고 '그냥 너는 변했다'라는 말로 일관하더라구요 그전에도 이성친구문제로 싸울때도 제가 신경쓰인다고 했을때도 한달동안 얘기했을때도 확실히 얘기안해주다가 박터지게 싸우고 나서야 얘기하고 그마저도 미안하다는 말한마디가 없더라구요 자기가 확실히 미안하다고 느끼는 것에만 미안하고 그사이 다친 사람마음은 안중에도 없는 사람인가 싶다가도 아닐때는 미안하다는 말해주는데
사소한 일에는 사과를 해도 막상 크게 마음상하고 그런일에는 의도적으로 안하려고 하는게 눈에 보이네요 내가 어떻게 해야하나요 무슨심리인지 이해가 안가요
잘못하고도 사과없는 상대
남녀의 견해차가 있을 테니 성별을 따로 적지않아요
이거때문에 어찌해야하나 고민하다가 익명의 힘을 빌어 여기에 글을 남겨봅니다.
결혼을 전제로 잘만나고 있지만 싸울때는 어찌해야하나 너무 고민이커서요
내가 잘못생각하는거라면 어찌 바로잡아야하나
연인한테는 뭐라고 해야 하나 참 고민이네요..
다른게 아니고 사과를 잘안해요
애매하다 싶으면 그냥 외면하거나 무시 또는 그냥 제탓을 해버립니다.
얼마전에는 제게 서운하다고 하길래 어떤 점이 서운했냐고 물어보니까
말하기 싫다고 하더라구요 그날도 데이트는 잘했지만
며칠간 고민하다가 다시 얘기를 천천히 꺼내봤는데
구체적으로 말도 안해주고 '그냥 너는 변했다'라는 말로 일관하더라구요
그전에도 이성친구문제로 싸울때도 제가 신경쓰인다고 했을때도
한달동안 얘기했을때도 확실히 얘기안해주다가 박터지게 싸우고 나서야 얘기하고
그마저도 미안하다는 말한마디가 없더라구요
자기가 확실히 미안하다고 느끼는 것에만 미안하고
그사이 다친 사람마음은 안중에도 없는 사람인가 싶다가도 아닐때는 미안하다는 말해주는데
사소한 일에는 사과를 해도 막상 크게 마음상하고 그런일에는
의도적으로 안하려고 하는게 눈에 보이네요
내가 어떻게 해야하나요 무슨심리인지 이해가 안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