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에는 제사가 하나 있어요
나 어릴때 돌아가신 엄마 제사
설 추석 돌아가신날 총 세번 제사.차례상 올려요
전 결혼 안했고 제사 지낼일 있으면 제가 월차내서 제삿상 음식 만들어요
새언니 계시지만 도와주는거 반기지 않아요
음식 대강대강 하는게 보이거든요
그래서 음식은 나혼자해요
(새언니에게는 이런 내색 하지 않고 언니 바쁜데 저혼자 하면 된다고 오지말라고 해요)
엄마한테 정성들여 만든 음식 올리고 싶어서요
결시친 보면 며느리가 제사상 음식하는데 다들 마지못해 하시더라구요
돌아가신분들도 그런 음식 반기시지 않을것같아요
며느리가 잘못이라는게 아닙니다
돌아가신분을 사랑하는 당사자들이 직접 정성들여 음식해 올려야 합니다
며느리에게 노동 강요하고 힘들게 하는 제사는 없애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며느리가 차리는 제삿상
나 어릴때 돌아가신 엄마 제사
설 추석 돌아가신날 총 세번 제사.차례상 올려요
전 결혼 안했고 제사 지낼일 있으면 제가 월차내서 제삿상 음식 만들어요
새언니 계시지만 도와주는거 반기지 않아요
음식 대강대강 하는게 보이거든요
그래서 음식은 나혼자해요
(새언니에게는 이런 내색 하지 않고 언니 바쁜데 저혼자 하면 된다고 오지말라고 해요)
엄마한테 정성들여 만든 음식 올리고 싶어서요
결시친 보면 며느리가 제사상 음식하는데 다들 마지못해 하시더라구요
돌아가신분들도 그런 음식 반기시지 않을것같아요
며느리가 잘못이라는게 아닙니다
돌아가신분을 사랑하는 당사자들이 직접 정성들여 음식해 올려야 합니다
며느리에게 노동 강요하고 힘들게 하는 제사는 없애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