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지킴이)수정전 동생목에 식칼댄 딸 원본글

ㅇㅇ2019.07.23
조회99,681

댓글 58

ㅇㅇ오래 전

Best후기들만 보고 그 집 딸 불쌍하다 생각했었는데 원문보니 너무 너무 심하네요..ㅠㅠ 딸이 너무 불쌍... 미친건 저 부모랑 아들같은데 멀쩡한 딸내미 정신병자 만들어서 눈 앞에서 치워버리려고까지 하네. 저 딸은 조현병 그런게 아니라 홧병인데...

ㅡㅡ오래 전

Best보통은 아이가 들어오면 잘 설득해서 상담을 받아봐야겠어요.. 라던가 가족상담을 받으면 도움이 될까요? 라던가 두 아이가 모두 수험생이라 힘들겠지만 특히 큰아이는 공부가 우선이 아닌듯하여 큰아이랑 우리 부부라도 먼저 상담 시작해야겠는데 어떻게 아이를 설득해야할까요? 뭐 이런거여야 할것같은데.. 조현병에 강제입원을 먼저 생각한다는게 정말 무서운 사람이 누군지 모르겠네요..

ㅇㅇ오래 전

Best이건 마지막글이 대박임.. 딸 나타나서 이름 둘 다 까버리니까 닉네임 바꾸고 악플고소하겠다느니 딸이랑 법적 공방을 하겠다느니..진짜 추잡하고 더러웠다; 글 안지운다더니 지우고 도망갔네

ㅇㅇ오래 전

Best두번째것도 올려주삼 귀한아들이 운동한다고 운동기구 재우려고 딸방 뺏은부분 그게 이 미친애미년 클라이막슨데 ..

rid오래 전

Best저건 딸을 그냥 치워버리려는 것도 아님. 이미 눈 앞에서 사라졌는데 치우긴 뭘 치우나. 감히 우리한테 대들고 독립해 나가는 꼴도 못 참겠다는 소리지.

ㅇㅇ오래 전

자긴 차별한 적 없다는 말이 호러네.

ㅎㅎㅎㅎㅎ오래 전

주작이겠지??? 설마 저런 애미가??? 딸래미가 넘~~ 안됐네~~~

ㅇㅇ오래 전

https://pann.nate.com/talk/347179517#replyArea 여기에 나머지글 더 있어요....

ㅇㅇ오래 전

이사건 지금 어떻게됬나요ㅠㅠ 딸이 너무 불쌍해요

아줌마오래 전

댓글들이...ㅡ.ㅡ 사람이 같은 글에서도 해석과 와닿는 느낌이 크기와모양이 다른듯 합니다. 저는 초등 딸 둘 키우는 엄마라 미래의 우리 딸들 생각하며 읽어서 그런지 엄마의 절망부터 와닿았습니다.아직 사춘기 시작전의딸들 엄마라 그런지... 그리고 아이키우면서 느끼는게 아이의 성향이 달라 같은것을 주어도 받아들이는 부분이 다르더라구요.그래서 항상 조심하고...큰딸아이의 상실감이 보이는 듯하여 물으니 동생을 더 이뻐한다기에 엄마정원에 다른꽂이 피어 필요로하는것이 달라 주는게 달라도 사랑의 힘은 똑같다고 이해 시켰습니다. 엄마라는 자리가 참 여러 선택을 요구하며 선택의 확신은 없어도 항상 최선을 다함은 있는 자리입니다. 분명 저 엄마도 결과의 참담함에 피눈물을 흘리고 있겠지요... 배아파 낳은 자식인데 어찌 안아플까요? 그리고 이건 다른 관점에서 보면 이기적인 말이지만 조현병의 묻지마사건이 많은 이시점에서 저 엄마의 행동이 조금은 안심이 되네요.. 아직은 문제를 보이는 행동이 없는 딸들 엄마로서 방어 관점에서 봐지네요. 저희 조카가 조현병입니다. 성인이구 약을 꾸준히 먹어야하구요...증상이 아직은 공격적이진 않지만 약을 끊으면 진전되는 병입니다. 솔직히 조카지만 한다리 건너라고 나를 아주 좋아하고 따르는 이쁜 아이지만 저희 아이들과 저없이 단독 자리는 피합니다.늘 이상 행동을 보이는건 아니라서요...조심스럽더라구요... 아마 저 엄마도 제조카 같은 경우라면 다른사람 보다 유독 여린아이의 마음을 공평히 대한다고 생각해서 또는 자신도 모르게 딸의 여린부분을 보듬어 주진 못한 잘못은 있을 지언정 진심으로 피눈물을 흘리고 있을듯 합니다. 그건 자랄때 약간의 남아 우대사상을 가진 부모님 밑에서 자라 엄마가 되어 흐린 상처를 가지고 있지만 엄마가 되어 머리로는 이해된 부분이고 그러하여 감히 내가 저엄마의 마음도 공감합니다.물론 마음으로는 조금의 상처는 남는거 인정합니다. 딸도 분명 상처된부분이 있어 저러하지만 과거의 상처로 저러하지만 엄마로서 몰아부치는거 의미없을듯하고 조현병 의심 할만합니다. 피눈물의 흘릴지언정 지금 할수 있는것중 최선의 방법을 나름 택하셨을 엄마에게 돌만 던질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ㅇㅇ오래 전

븅신년.

오래 전

진짜 어이없는게 딸이 힘들어서 써준 편지는 찢어버리고 아들은 울었던게 힘들다고 헤아려줌ㅋㅋㅋㅋㅋㄱㄱ됐어요 아줌마 말 이쁘게 하지않으려해도 다 티나요

ㅇㅇ오래 전

준영아 너는 여태껏 그런 대접 받았으니까 모르겠지....너가 감히 너의 누나가 차별을 당하지 않았다고 말할 수 있겠니???ㅋㅋ양심도 없구나ㅋㅋㅋㅋ너나 너의 애미,애비나 다 똑같은 쓰레기다 진짜 그래놓고서 애는 왜 낳았니????그따위로 굴거면섴ㅋㅋㅋ부모라고 진짜 다 똑같은 부모가 아닌걸 또 한번 느끼는게 자식이 힘들다고 편지를 써서 줬는데 그걸 펴보지도 않고 바로 찢어버리냐....당신이 그래놓고서 엄마고 할 수 있나???내아들은 귀하고 내아들은 손하나 까딱하면 안되고 당신은 온세상이 당신 아들뿐이지???그러니까 당신이 그것밖에 안되는 부모인거야...멀쩡한 애를 강제로 정신 병원에 넣으려하질않나...진짜 사회악이다 하늘은 뭐하나 이렇게 셋좀 빨리 데려가지

오래 전

왜 부모 니 년 놈 물건도아닌걸 왜건드려 내가딸이었어도 똑같이 뺨후려치고 똑같이 할 듯

ㅇㅇ오래 전

원래 차별한 당사자는 차별한 사실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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