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네이트판은 자주 보지만 이렇게 글을 쓰는건 처음인 26살 입니다!(글 재주가 없어요..이해해주시면 감사합니다!)
우선 정말 제가 살다보니 이런 사람을 만나네요..
직장생활을 하면서 알게된 언니에요 27살.
일을 같이하면서 남얘기도 잘 들어주고 착한편이여서 더 어이없기도 하고 화도 나기도 하는것같아요..
저랑 같이 일한건 2달 일거에요
그전에 2달 알바를 했었고 그때도 연락을 종종하면서 지냈기 때문에 길게 1년정도 알면서 지냈죠
그러다 제가 목디스크가 터져서 수술을 하게되어 퇴사를 하게 되었어요.
퇴사하고 정말 연락이 자주 오더라구요.
안부도 많이 묻고 수술한날도 그 언니한테 연락이 제일 먼저 또 많이 왔었어요.
만나서 청첩장 주고싶다고 카페에서 만나서 청첩장도 받았구요.
그래서 6월달에 결혼식 다녀왔어요.
저는 일을 쉬고있었고 제 남자친구도 이 언니를 봤어서 같이 와줬어요.
오래 본사이는 아니지만 그래도 항상 연락해주고 저를 챙겨준게 고마워서 15만원 축의금 했어요 (그냥 적당하게 했다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지금부터 입니다.
결혼후 어떠한 연락도 없었어요.제 생일날도 인스타에 올린 제 축하 감사 게시물에만 좋아요를 누르고 생일 축하한다는 말 한마디, 신혼여행을 잘 다녀왔다는 한마디, 어떠한 연락조차 없었어요.
아무래도 결혼준비하면서 정신없고 끝나고도 정신없다,얘기를 많이 들어서 한달정도는 그냥 있었어요.
제가 먼저 연락하고 언니 생일날도 축하한다고 보냈죠.
대충 고마워~이렇게 끝이였어요.
어떠한 안부 연락조차 없었어요.
근데 저만 느낀게 아니더라구요 같이 일했던 친구와 언니도 결혼하더니 말도없고 얘기도 안들어주고 다르다고..
저는 그래도 끝까지 믿고 했는데 참..이런사람도 있네요
저는 그렇다 쳐도 같이 일하는 분들께 어떠한 감사표시를 안했다하던데..
제가 다시 연락을 길게 보냈는데 읽씹을 하더라구요..
진짜 이런적이 처음이라 어이도 없고 화도 나네요.
그렇게 결혼식 하객이 중요한가요? 끝나고 나니까 이렇게 잠수까지....완벽하다 해야할까요? 이제 본인은 일처리 다 끝났으니 마음 편안하게 잘 지내시나봐요.
정말 이런사람들도 있다는걸 처음봐서 신기하기도 화나기도 하네요..
아무튼 너무 화나서 두서없이 쓴글 이였습니다!
모두 조심하세요!!
살다보니 이런사람도 만나네요
네이트판은 자주 보지만 이렇게 글을 쓰는건 처음인 26살 입니다!(글 재주가 없어요..이해해주시면 감사합니다!)
우선 정말 제가 살다보니 이런 사람을 만나네요..
직장생활을 하면서 알게된 언니에요 27살.
일을 같이하면서 남얘기도 잘 들어주고 착한편이여서 더 어이없기도 하고 화도 나기도 하는것같아요..
저랑 같이 일한건 2달 일거에요
그전에 2달 알바를 했었고 그때도 연락을 종종하면서 지냈기 때문에 길게 1년정도 알면서 지냈죠
그러다 제가 목디스크가 터져서 수술을 하게되어 퇴사를 하게 되었어요.
퇴사하고 정말 연락이 자주 오더라구요.
안부도 많이 묻고 수술한날도 그 언니한테 연락이 제일 먼저 또 많이 왔었어요.
만나서 청첩장 주고싶다고 카페에서 만나서 청첩장도 받았구요.
그래서 6월달에 결혼식 다녀왔어요.
저는 일을 쉬고있었고 제 남자친구도 이 언니를 봤어서 같이 와줬어요.
오래 본사이는 아니지만 그래도 항상 연락해주고 저를 챙겨준게 고마워서 15만원 축의금 했어요 (그냥 적당하게 했다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지금부터 입니다.
결혼후 어떠한 연락도 없었어요.제 생일날도 인스타에 올린 제 축하 감사 게시물에만 좋아요를 누르고 생일 축하한다는 말 한마디, 신혼여행을 잘 다녀왔다는 한마디, 어떠한 연락조차 없었어요.
아무래도 결혼준비하면서 정신없고 끝나고도 정신없다,얘기를 많이 들어서 한달정도는 그냥 있었어요.
제가 먼저 연락하고 언니 생일날도 축하한다고 보냈죠.
대충 고마워~이렇게 끝이였어요.
어떠한 안부 연락조차 없었어요.
근데 저만 느낀게 아니더라구요 같이 일했던 친구와 언니도 결혼하더니 말도없고 얘기도 안들어주고 다르다고..
저는 그래도 끝까지 믿고 했는데 참..이런사람도 있네요
저는 그렇다 쳐도 같이 일하는 분들께 어떠한 감사표시를 안했다하던데..
제가 다시 연락을 길게 보냈는데 읽씹을 하더라구요..
진짜 이런적이 처음이라 어이도 없고 화도 나네요.
그렇게 결혼식 하객이 중요한가요? 끝나고 나니까 이렇게 잠수까지....완벽하다 해야할까요? 이제 본인은 일처리 다 끝났으니 마음 편안하게 잘 지내시나봐요.
정말 이런사람들도 있다는걸 처음봐서 신기하기도 화나기도 하네요..
아무튼 너무 화나서 두서없이 쓴글 이였습니다!
모두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