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고객에게 막말하는 해결사

전성현2019.07.24
조회236

위니아에어컨사용 4년만에 실외기가 고장나 as기사님
방문하여 고칠수 없으니 중고실외기를 구해서 알아서
교체하라며 손도 안대고 가버렸습니다.
자회사 상품을 고칠수 없다는게 이해가 되지않아
다시 as센터에 문의를 했더니 담당자가 다시 전화하게 하겠다더니 다음날 오후가 되어도 연락이 없어 다시 as센터에 전화를 했고 이후 업무도중 계속 전화가 와
본인이 전화를 걸어 담당자와 통화를 하게되었습니다
다짜고짜 실외기를 고치는데 49만원이 드는데 고쳐도
또 고장날거라 고치라고 할 수가 없다. 그러니 새로 사야한다 에어컨은 실외기값이고 셑트로 되어 있어
별도 구매가 안되니 고치든 새로사든 결정하면 된다고
하여 제가 질문할게 있다며 보편적으로 실외기가 고치지못할만큼 고장이 나는경우가 어떤경우냐니까
노후되서라더군요 실외기의 노후는 대략 몇년정도 사용하면 노후냐고 묻자 2년간 무상서비스를 설명합니다
이때부터 담당자라는 사람은 건방지게 질문을 했기 때문에 저같은 사람과는 더이상 통화하는것도 아깝다
아무것도 해줄게 없다며 처음부터 시종일관 비아냥
거리고 무시하고 급기야 제가 담당자에게 욕까지 했다며
고객에게 욕까지 들으면서 통화할 사람아니라며 큰소릴
치길래 지금까지 통화내용 녹음하고 있으니 녹취내용 보내줄테니 들어보라고 하자 믿지않고 다시 비아냥 거려
다시한번 녹취중임을 강조하자 그제야 태도가 돌변하여
사용하지않은 실외기가 있고 새것이라 실외기값만 내면
바로 교환해주겠다고 말을 바꿉니다
지금까지 실외기만은 구할수 없다 셑트판매라 에어컨을
새로 구입해라 하더니 갑자기 딱 한대가 있답니다
2004년산이고 값이 49만원인데 특별히 팀장 재량으로
39만원에 해준다고 선심쓰듯 얘기하더군요
실외기부터 해결해야 하는게 우선이라 선입금후
교환설치후 위니아측에 불편함을 얘기했고
2004년산 실외기가 49만원에 파는게 맞는건지
모든 물건이 유효기간이 있는데 창고에 방치 되었던
오래된 물건의 값이 48만원이 맞는지에 대한 질문과 녹취내용까지 보냈는데 그에 대한 답변은 더 어이가
없더군요
질문에 대한 답변은 전혀 없고
유감스럽다 교육을 제대로 시키겠다 이런 형식적인 답변으로 일관된 내용만으로 몇줄 위니아 고객센터
홈페이지에 제가 올린글밑에 달아놓았더군요
답변을 보니 더욱더 굴욕감, 모욕을 당한 기분이 들어
불편한글 올려봅니다

위니아측의 담당자라는 사람의 언사엔 여자가 감히
어디다 질문을 하냐
알지도 못하면서 왜물어보냐
건방지게 질문을 해서 너같은 사람하고 통화하는게
아깝다 너에겐 아무것도 해주고싶지않고,해줄수 있는게 있어도 해줄게 없다
감히 담당자님 말씀하시는데 어디다 말대꾸냐
시종일관 이런 뉘앙스였기에 더욱 불편했습니다
한가지질문에 백마디를 퍼부었고 상욕만 하지않았을뿐
실컷 욕을 들은 모멸감에 녹취내용을 집에 들려주니
가족들이 분개했고
아들이 위니아측에 녹취내용을 보내 항의하자
고객센타에 정식으로 애기하라고 문자가 왔고
통화가어려워 홈페이지에 회원가입까지해 올렸더니
완전히 어이없는 교육을 제대로 시키겠다는
답변으로 마무리짓더군요
불편한글 끝까지 읽어주신 님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