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저학년~중2 정도까지 불규칙하게 당했었는데 그때 오빠한테 맞기도 많이 맞고 그런 거 벌이라고 한 적도 많았거든
근데 부모님은 내가 오빠한테 맞은 거만 알고 있단말야 내가 사실 그때 말 안했기도 해
맞벌이셔서 집에 보통 나랑 오빠밖에 없었고 보모아줌마도 내가 맞을 때 말리고 싶은데 오빠가 나보다 5살 많고 키가 엄청 커 지금은 30cm차인데 그때도 컸어서 아줌마도 무서웠나봐 엄마한테 이르기만 하고 그랬음
여튼 내가 왜 말 안 했냐면 말해도 상황이 똑같을 줄 알았어
내가 맞는 거 말하니까 아빠가 오빠 때리고 엄마가 혼내도 그 날 밤에 오빠가 다시 나 때리고 그런 게 몇 번 반복 됐거든
그래서 아 말해도 난 보호도 못 받겠지 싶었어 그때는 부끄럽다기보다는 인생을 많이 포기 했었거든
그냥 죽고 싶고 자살하고 싶고 그런 생각만 엄청 했어서 딱히 나 스스로 해결하려고 노력도 잘 안 했어
정말로 20되기전에 난 내가 죽을 줄 알았어
그래서 미래를 생각하지도 않았고 매일 밤에 울고 울고 그랬음 이렇게 쓰니까 지금껏 살아있는 내가 참 장하다
오빠는 애초에 그런 폭력적이고 이해심없는 기질 그대로 갖고 커서 26인 지금까지도 부모 품에서 용돈 타면서 컴퓨터하면서 살고 있어 고등학교 때는 학교폭력 전과도 있고 옛날에 공부 잘했었는데 고등학교 때 망했거든
그 머리 믿고 기대치만 미친 듯이 높아서 대학 못가고 재수학원가서 부모님이 한달 600씩 투자한거에 그 해 수능 한 달전에 룸메랑 싸워서 나오고 그 후에는 혼자 재수 준비 하는 둥 마는 둥 컴퓨터만 주구장창하고 재작년까지는 오빠랑 말은 했는데 그때 와서 하는 말이 자기 현상황이 다 아빠때문이라고 그러더라
솔직히 오빠가 죽었으면 좋겠다고 생각 많이 했는데 안 죽더라 그래서 내가 죽고 싶었는데 억울하더라
오빠한테 당했던 기억들만 도려내고 싶어서 계속 그때 일 생각 안 하려고 노력하고 잊으려고 노력 중이야 근데 뉴스에 그런 얘기 나올 때마다 생각나고 오빠 얼굴 안 보려고 노력 중인데 눈 마주치면 떠오르고 그러네
심하게 당했다고 물어본다면 아직도 못 잊은 거 몇 개만 말해보자면
엄청 어릴 때 샤워실에서 내 가슴 빨면서 이래야 가슴 커진다고 그랬음
저학년 때는 내 팬티 흔들면서 깨끗하냐고 조롱했는데 그때 울면서 깨끗하다고 그러니까 핥아보라 그랬음
성교육 시켜준다면서 내 침대에서 내 위로 올라와서 유사성행위했는데 그때 나온 투명한 액체가 정액인 걸 몇 년 뒤에 깨달았음 그때 진짜 성에 성자도 모를 초등학교때라...
좀 컸을 땐데 주말 아침에 엄마가 밥 먹으라고 나 불러오라고 그랬는데 내가 자고 있었거든 내 거기를 손으로 문지르는 거임 그때 나 깨있었는데 기분 너무 더러워서 기침하면서 깸
나 몇 년 전에도 이런 글 쓴 적있는데 이거 캡처해서 어디에 상담? 이런거 넣었다고 힘내라고 댓 달려서 바로 삭제했어 난 그런거 안 바라니까 그냥 캡처도 하지말고 여기서 봐줘
지금 21인데 아직도 그때 생각이 나 잊는 방법과 오빠에게 대해야 되는 태도 조언 좀 해줘 요즘은 그냥 내가 투명인간 취급하긴 해
글 쓸 생각 없이 쓴거라 오타도 많고 내용도 뒤죽박죽일거야 위로해줘도 고마울 거 같아 오늘도 힘내 다들
옛날에 친오빠한테 성추행 당했는데
초등학교 저학년~중2 정도까지 불규칙하게 당했었는데 그때 오빠한테 맞기도 많이 맞고 그런 거 벌이라고 한 적도 많았거든
근데 부모님은 내가 오빠한테 맞은 거만 알고 있단말야 내가 사실 그때 말 안했기도 해
맞벌이셔서 집에 보통 나랑 오빠밖에 없었고 보모아줌마도 내가 맞을 때 말리고 싶은데 오빠가 나보다 5살 많고 키가 엄청 커 지금은 30cm차인데 그때도 컸어서 아줌마도 무서웠나봐 엄마한테 이르기만 하고 그랬음
여튼 내가 왜 말 안 했냐면 말해도 상황이 똑같을 줄 알았어
내가 맞는 거 말하니까 아빠가 오빠 때리고 엄마가 혼내도 그 날 밤에 오빠가 다시 나 때리고 그런 게 몇 번 반복 됐거든
그래서 아 말해도 난 보호도 못 받겠지 싶었어 그때는 부끄럽다기보다는 인생을 많이 포기 했었거든
그냥 죽고 싶고 자살하고 싶고 그런 생각만 엄청 했어서 딱히 나 스스로 해결하려고 노력도 잘 안 했어
정말로 20되기전에 난 내가 죽을 줄 알았어
그래서 미래를 생각하지도 않았고 매일 밤에 울고 울고 그랬음 이렇게 쓰니까 지금껏 살아있는 내가 참 장하다
오빠는 애초에 그런 폭력적이고 이해심없는 기질 그대로 갖고 커서 26인 지금까지도 부모 품에서 용돈 타면서 컴퓨터하면서 살고 있어 고등학교 때는 학교폭력 전과도 있고 옛날에 공부 잘했었는데 고등학교 때 망했거든
그 머리 믿고 기대치만 미친 듯이 높아서 대학 못가고 재수학원가서 부모님이 한달 600씩 투자한거에 그 해 수능 한 달전에 룸메랑 싸워서 나오고 그 후에는 혼자 재수 준비 하는 둥 마는 둥 컴퓨터만 주구장창하고 재작년까지는 오빠랑 말은 했는데 그때 와서 하는 말이 자기 현상황이 다 아빠때문이라고 그러더라
솔직히 오빠가 죽었으면 좋겠다고 생각 많이 했는데 안 죽더라 그래서 내가 죽고 싶었는데 억울하더라
오빠한테 당했던 기억들만 도려내고 싶어서 계속 그때 일 생각 안 하려고 노력하고 잊으려고 노력 중이야 근데 뉴스에 그런 얘기 나올 때마다 생각나고 오빠 얼굴 안 보려고 노력 중인데 눈 마주치면 떠오르고 그러네
심하게 당했다고 물어본다면 아직도 못 잊은 거 몇 개만 말해보자면
엄청 어릴 때 샤워실에서 내 가슴 빨면서 이래야 가슴 커진다고 그랬음
저학년 때는 내 팬티 흔들면서 깨끗하냐고 조롱했는데 그때 울면서 깨끗하다고 그러니까 핥아보라 그랬음
성교육 시켜준다면서 내 침대에서 내 위로 올라와서 유사성행위했는데 그때 나온 투명한 액체가 정액인 걸 몇 년 뒤에 깨달았음 그때 진짜 성에 성자도 모를 초등학교때라...
좀 컸을 땐데 주말 아침에 엄마가 밥 먹으라고 나 불러오라고 그랬는데 내가 자고 있었거든 내 거기를 손으로 문지르는 거임 그때 나 깨있었는데 기분 너무 더러워서 기침하면서 깸
나 몇 년 전에도 이런 글 쓴 적있는데 이거 캡처해서 어디에 상담? 이런거 넣었다고 힘내라고 댓 달려서 바로 삭제했어 난 그런거 안 바라니까 그냥 캡처도 하지말고 여기서 봐줘
지금 21인데 아직도 그때 생각이 나 잊는 방법과 오빠에게 대해야 되는 태도 조언 좀 해줘 요즘은 그냥 내가 투명인간 취급하긴 해
글 쓸 생각 없이 쓴거라 오타도 많고 내용도 뒤죽박죽일거야 위로해줘도 고마울 거 같아 오늘도 힘내 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