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팅 시켜주려다 욕 먹고 있어요

2019.07.24
조회30,736

내용은 펑 합니다.
댓글 하나하나 잘 읽었습니다.
부모님의 제안과 동생의 계속된 연락을 무시했어야 했는데 억울한 마음에 제가 이성을 잃고 똑같이 행동했네요.

모두들 행복하세요 !